2009년 6월 26일 금요일

생긴 값 못하는 김동길 전 교수

 

참 생긴건 멀쩡하게 생긴 사람이.. KFC 할아버지처럼 인심좋게 생겨가지고 말하는 게 왜 그래?

 

더군다나 유명 대학의 교수였던 사람이..

 

왜 이렇게 생각이 없지? 다른 사람의 생명에 대해 아무런 거리낌 없이 논하다니.

 

교수란 생각이 있는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아는게 많은 사람인건가.

 

이전 노무현 전 대통령 재직 당시에도 “나라를 망친 햇볕정책을 계승한 노무현씨를 대통령으로 불러본적이 없다”고 지랄 쌈싸드시더니..

 

명예교수라고 했으니 여기서부터 가볍게 따져보자. 내 삽질 논리에 직접 반문을 할 일은 없겠지만...

 

대통령이란 단어는 국민 직선제을 통해서 선정된 국가의 원수를 지칭하는 단어다.

 

이를 선출 여부를 떠나 자신의 생각과 일치 하지 않음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은 '지금'이라면

 

국정원에 끌려갈 일이다.

 

일단 법적으로 인증된 대통령을 무시하다니.. 이것이야 말로 빨갱이 아닌가?

 

아니면 아직 남아 있는 조선시대의 왕족인가? 근데 당신은 김씨잖아.

 

합법적인 것을 인정하지 않는 다는 것은 결국 법을 무시한다는 것이고,

 

그 소리는 국민임을 거부한다는 소리이며,

 

그런 당신이 우리나라의 전 국가원수에 대해 논한다는 것은 자격부터가 안되는거지.

 

참고로 요즘 뻘짓을 포함, 삽질에 발광하는 사람들도 솔직히 호칭은 해야 한다고 본다.

 

좋든 싫든, 일단 뽑아 놓은 것 아닌가..

 

아무튼 자격도 안되는 주제에 하는 말이 자살하라느니 뭐라느니..

 

일제시대를 살아서인가, 툭하면 자살소리나 하고 있으니..

 

할복과 자살을 좋아하고 권하는 당신은 쪽바리인가?

 

자살하면 그게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라고 생각하나 보지?

 

나도 좀 당시 정책엔 불만이 있긴 했으나 도의적, 인도적 차원이란 것에 대해서는 수긍할만 했고,

 

가장 중요한거. DJ 자살하면 북한이 핵 패기한데? 너무 막말 아냐?

 

그렇게 억울하고 열받으면, 당신이 대통령 선거나와서 대통령 해보셔.

 

어떻게 돌아가나 그대로 평가해 드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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