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사용자 함수 만들어 넣기

functions.php
/**
*Function Test
**/
function notice_hook() {
 do_action('notice_hook');
}
function my_notice() {
 echo ' <div class="notice"><p>훅을 통해서 입력한 안내문입니다.</p></div>';
}
add_action('notice_hook', 'my_notice');

single.php // 호출
<?php notice_hook() ?>

2012년 5월 21일 월요일

모비즌(Mobizen) 실 사용 후기!

우선.. 본인은 친절한 사람이 아니기에, 이미지, 동영상 따윈 귀즘으로 올리지 않음을 미리 밝혀둠.


모바일 디바이스 > PC 로는 많은 앱들이 나와있지만, 반대 개념으로는 많치 않고, 있어도 답답한게 사실... 접속 조건도 Wi-Fi 정도?

일단 사용 환경은 
PC : Win7 64, Q9500, 4GB (이 이상은 필요없을..아, USB 2.0) 
C.P : HTC Desire HD - Root : Custom - ARHD 7.03

모비즌의 장점은
1. 다양한 모드. 3G, Wi-Fi, USB로 된다는 점. 다만, 홈 네트워크에서도 Wi-Fi가 가끔 불안한 경우가 있어서 이왕이면 USB를 추천.
2. 반응속도가 확실히 빠르다. 코덱 관련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설명만 보고도 '아~'할 정도의 방식. 변화되는 값만 전송하는 방식이라고 얼핏(;)봤는데, 덕분에 꽤 편안한 속도를 느낄 수 있음. (그래도 실시간으로 쉬리릭~! 은 안됨 - 어쩌면 USB 3.0이면 될 수도..)
3. 타이핑!! 스마트폰의 장시간 입력은 손가락에 질병을 가져 올 수도 있다는 기사는 예전부터 줄창 나왔었다. 그렇다고 안 쓸 수는 없는 일! 키보드도 오래 쓰면 부담되는 것은 마찬가지이긴 하나, 엄지(검지)로만 오래 쓰는 것보다는 상대적으로 피로도가 감소! 모니터롤 통해서 화면을 보면서 숙여서 보는 습관으로 인한 피로도도 감소! 와이 낫!!

단점까진 아니지만 불편한 점.
1. 연결 상태의 전환. USB로 연결 되어 있다가 뽑히면 바로 프로그램 종료. 다시 연결되어야 한다는 점. 설정에 따라 USB > WI-FI > 3G 간의 연결이 지속되면 좋겠다는 점.
2. D/P의 꺼짐. 이건 폰 설정에서 할 수도 있는 거지만, USB로 연결 된 경우에는 충전도 겸하는 상태이므로, D/P를 항상 켜짐 상태로 유지 시켜주는 것은 어떨런지. 클릭 한번씩 하기도 솔직히 귀찮음. 키보드 - 마우스 손 움직여야 하니까..(귀즘 쩔;)
3. 보안 코드의 지속적 요구. 장기간 미 접속 후, 재접속시 암호를 요구하는 시스템. 보안 상의 문제겠지만, 인증 PC에서는 그냥 연결상태 유지해줬으면 하는 부분. 매번 암호 집어넣기도 좀 귀..(아 쩐다..귀즘)
4. 키보드-스마트폰 입력간의 약간의 상이함(?). 일례로 여러 타이핑 한 텍스트를 일괄 선택하기위해서 본인은 Shift+Home키를 활용하는데, 스마트폰에선 Home키를 누르는 순간 메인화면으로.. (End키를 누르면 Turn Off) PC에서 쓰듯이 타이핑을 하다보면 무심하게 나오는 키보드 버릇인데, 이게 은근히 좀 짜증이..
5. 화면의 크기 조절. 스마트폰 DPI에 따라 다르겠지만, 작은 화면을 모니터에서도 작게 봐야한다는 점이 좀 아쉬움. 아이패드에서 아이폰(팟)용 앱을 2배 확대하는 것처럼, 조금 화면을 키울 순 없을까.
6. 추가적 입력 방법의 부재(?). 좀 애매하긴 한데.. 카톡등을 쓰다가 Enter를 누르면 그냥 줄바꿈. 당연한거긴 하지만.. 일일히 타이핑 하고 마우스로 '전송'버튼 눌러주기가 너무 귀.. 키보드 등록으로 유명 앱의 경우엔 Shift+Enter 정도로 대체 기능 만들어 줄 순 없을지. (리스트 형식으로 등록해서 작동하는 앱을 선정하는 정도로면 완전 -_-b)

어찌 쓰다보니 장점보단 불편한 점이 많게 나오긴 했지만, 이건 개인적 귀즘에 따른 영향인 것이고..
솔직히 아직까진 이만한 앱을 발견 못한 듯! 여기에 PC 스피커+마이크로 통화까지 가능해지면, 초 대박 ㅋㅋㅋ

아무튼, 간만에 맘에 드는 앱 발견해서 열심히 사용중. ㅋㅋ

2012년 4월 3일 화요일

강정마을 관련 노데일리 기사 보고.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10382

글쎄.. 하나님이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 모든것을 사용케 하셨다라..
그걸로 인한 무분별한 환경오염으로 지금껏 문제화 되는 것은 어찌설명해주실까나..
그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신건가? 이거 오래전 제국주의 시대 때 종교관 아님? 인간은 만물의 주인이니 모든 것을 마음대로 사용하여라. 그리하여서 스모그로 영국서 수만이 죽어갔고, 지금도 오존층 파괴니 뭐니, 이상기온이니 뭐니 하는 판에.. 그 후에는 쏙 사라진, 위아래 - 자연물 보다는 사람이 우선이다 - 정도만 보이는 것 아닌가? 천연기념물인 야생동물이 사람을 헤하려 할 때에 그 기념물을 사살해서라도 일단 사람먼저 구해라 정도의 도용이 가능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구럼비 바위의 문제는 단순히 자연물을 숭배하느니, 존중하느냐 그런 문제가 아니다.
물론 정말로 필요로하다면, 이제와 새삼스럽게 개발이란 것에 대해 반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자연파괴를 해서 지금껏 지내온 인류의 모습 전채를 부정하는 것일테니.
다만, 문제점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존엄성을 다른 사람들의 힘으로 무시되어 버린 것이다.

필요로하고 합당하다면 개발에 반대하지 않는다. 그렇치만, 그 과정을 살펴보자면, 1. 명확한 효용성이 입증되지 않았고, 2. 진행과정에서 의심스러운 점이 발견되었으며 - 전 회장이 사임하고 신 회장이 박수로 암묵적 동의를 받아 허락했다는 점 등 -,  3. 추후 제시된 의혹들에 대해선 무시되며 진행되는 점, 4. 그 과정에서 과도한 공권력의 투입으로 기본권 - 결사의 자유 등- 을 억압한다는 점 등.

자, 노 신부님, 답을 해주시죠. 전체를 위해 다른 이들의 기본권을 억압하며 나아가려는 것이 네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칭 장로 통령이 진행해야 할 방향인건가요?. 국가를 위해서, 안보를 위해서 라는 이유로 '다른 이'들을 '강제로' 희생케 한다는 것은, 여러번 말했지만, 전체주의 국가의 파시즘이 아닌가요. 그거 히틀러잖아.

다른 면에서보자면, 미사는 '훌륭한 성당'에서 '근엄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라, 자연을 만드신 하나님의 작품보다 인간이 만든 성당이 어찌 더 훌륭하다고 확언할 수 있으며, 생명을 위해 기도드리고, 바로잡힌 존엄성을 위해 기도드리는게 어찌 근엄하지 않다고 확답할 수 있는 건가요?

뭐, 당신은 볼일 없겠지만, 종교계에 종사하시는 양반이 하는 꼬라지가 괜히 맘에 안들어서 테클건다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 -_-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