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27일 금요일

20세기에서 본 21세기

 99년 삼성경제 연구소 발행 <21세기, 새 천년을 내다보는 새시대, 새조류, 최고경영자의 역할>


1. 응축의 시대 
    
 작은 것이 아름답다. 전문분야에서  세계시장을 주도하는 벤처기업들이 새 시대의 주역이라는 것. 
 IMF 상황에서도 이런 벤처기업들이 높은 성장률과  매출 이익률을 기록한데서 보듯 21세기에 승리하는 기업은 내외부 에너지를 ‘응축’시키고 집중적으로  발산시켜서 환경이 주는 기회를 선점하는 회사이다.
 에너지가 응축되는 궁극적 단위는 조직구성원들이며, 결국 이들에게 의미를 부여하고 미치도록 만드는 것이  경영의 핵심이다.
   
2. 유연의 시대
   
 부드러운 것이 강하다.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조직의 전략·기능·구조를 유연하게 수정해 나갈 수 있는 ‘환경민감성’이 기업생존의 조건이다.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리더가  바뀌며, 조직구성원은 상황에 맞춰 리더와 팀원의 기능을 번갈아 수행직급계층이 단순하고 의사소통이 자유로운 조직일수록 높은 성과  창출. 또 어느 직급의 종업원이건 최고 경영자와 자유롭게 대화 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야 한다.
   
3. 공유의 시대 
    
 나눌수록 커진다. 지적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right)의 반대되는 개념, 즉 카피 라이트 또는 프로퍼티 레프트(property left, 재산권을 포기하고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가 사람들의 마음을 끌고 있는 것.
 컴퓨터업계에서는 소스공개, 공짜 소프트웨어가  여기 해당하며, 유닉스, 리눅스가 대표적인 사례.
 소스 코드의 공개 및 공유로 유닉스는 이제 거의 모든 종류의 기기에 장착될 수 있으며 지난 20여년간 놀라울 정도로 성능이 개선됐다. 
 90년대에 등장한 리눅스 역시 소스공개로 사용자들이  각자의 필요에 맞도록 수정을 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자들이 거대한 벌집처럼 유기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어 소스코드 공개를 거부하며 무한번영을 꿈꾸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4. 모험의 시대 
    
 남이 가지 않은 곳에 길이 있다. 요즘은 시장선점에 따른 그 어느때보다 강하다. 
선발기업은 강자간의 연합이나 업계표준 제정, 공동 네트워크 사용 등을 통해 후발자들이 못들어오게 막는다. 
 후발자는 엄청난 투자, 획기적 기술, 차별적 이미지가 수반되어야만 기존 업체를 제압할 수 있다.     
 때문에 정해진 게임의 규칙을 따르는 것에서 벗어나 자사에게 유리하도록 게임의 규칙을 만드는 지혜가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또 덜 우수한 기술을 가진 기업연합이 탁월한 기술을  가진 기업을 패배시키는 사례가 잦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5. 특이의 시대 
    
 튀는 인재가 일 낸다. 21세기는 한 사람의 천재가 수만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
기업의 기술이나 메커니즘이 비슷해지면 천재를 확보하는 정도가 경쟁력을 좌우하게 된다. 
 즉 창조적 소수의 역할이 증대하고 그들의 능력이 기업가치를 결정한다는 것. 때문에 조직원의 평가기준도 ‘농업적 근면성’에서 ‘튀는 창조성’으로 바뀐다. 끼있는 사람, 천재, 특이 인재 등 개성이 강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세계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조직구성원이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구축하고 사내 창업, 분사 등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실패시에도 더욱 격려하는 풍토를 조성해야 한다.
   
 6. 지식의 시대
    
 보이지 않는 것이 돈 된다.  미래는 대차대조표나 손익계산서에 기록되는 자산보다 보이지 않는 자산의 가치가  더욱 큰 시대이다.  코카콜라의 브랜드 가치는  8백38억 달러로 우리나라  연 GDP의 30%에 육박하는 규모다. 인터넷 기업이 연속 적자를 기록함에도 높은 주가를 유지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자산’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사례이다.
 또 강력한 지적재산권의 개발을 통해 업계 1위로  도약한 글락소의 잔탁이나 파이저의 비아그라 등의 사례는 연구개발 투자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다.  
   
 7. 기본의 시대
   
 태풍의 핵은 고요하다. 환경변화가 극심하고 세상이 바뀔수록 중심은 움직이지 않는다.
 기업에게는 창업정신 등 결코  바뀌지 않는 본질이  있으며, 여기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이 성공의 근원이다.
 풍림화산(風林火山)이란 말이 있다. 빠르기는 바람과 같고 잔잔하기는 숲과 같으며 공격하기는 불길과 같고 움직이지 않기는 산과 같다는 뜻으로 16세기 중엽 일본 전국시대 최강을 자랑하던 타케다 신겐의 휘하부대를 일컫는 용어로서 지휘부는 산과 같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사람 일이란 예상 못한다는 말이 있는 반면,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또한 있듯이, 

비슷하기도 하며 다른 것이 살아가는 방식이기에 그나마 사는 게 재미 난 것 같다.

 20세기에서 예측한 21세기의 모습, 어찌보면 대단하기도한 것들 이지만서도 지금 생각하면 '당연'한 것이다.

 어느세 당연하게 받아 들인 것인지 아니면 원래 그랬는지 10년이 지난 지금 솔직히 기억도 안나지만서도..;

응축, 유연, 공유, 모험, 특이, 지식, 기본....주요한 7개의 키워드를 다시금 생각해 보면,

과연 21세기에 와서 도드라지는 것일까?

솔직히 말하자면, 꼭 그런거 같진 않다.. 오히려 응축, 모험, 특이, 기본 등 몇은 근대부터 부각 된 것 아닌가..

그 주체가 서부세계가 중심이었을 뿐이지.. 다만 저중에서 공감하고있으면서 지지하는 것이라면

유연과 공유를 손에 꼽고 싶다. 특이는 유연에서 파생된 것으로 볼 수 있고, 응축 역시 유연의 한 갈래로 보고..
(실은 응축과 유연은 좀 반대된다고나 할까.. '뭉치자'와 '상황에 맞게'로만 보면 거리가 좀 있지만, 크게 보면)
모험 역시 유연에 속 한 것으로 보고 내 나름 대로 정리하자면, 유연, 공유, 지식 정도가 기본이지 않을까..

아무래도 물리적인 것보다 논리적인 점이 우월성을 가지는 시대가 된 만큼, 저 3가지 키워드 만큼은

품고 살아가야 겠다. 가진 '지식'을 '나눠'서 '유연'하게 생각함으로 새로운 "창조"를 만들 수 있도록!!!!아잣!!

사족. 말 그대로 생각 나는데로 두들긴 잡소리 입니다. 의견 타진과 우매한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것은 대 환영입니다!! 광고 글은 사절입니다;;

2009년 3월 26일 목요일

google과 apple의 위대한 모습


우선 필자는 google의 디테일함을 사랑하지만, 그 썰렁함에 만족을 못한다.

Apple의 디자인은 사랑하지만, 호환성과 까탈스러운 성격에 단 하나도 욕심조차 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요즘 IT쪽을 보다보면 정말 인정할 수 밖에 없다. 그 창의력과 선도성에..


우연히 기사들을 끌쩍이다 보게된 광고 한줄로 짧게나마 썰을 풀게 된건 이러한 점이 문득 떠올라서 랄까.

우선 google. yahoo와 altavista가 주름잡던 웹 포털의 주도권을 가져온 것은 무엇보다도 그 디테일.

거의 모든 정보를 찾을 수 있어서 '구글하다'란 단어를 사전에 등재시키게 만들어 버린 점과

이를 이용한 해킹으로 '구글해킹'이란 책까지 나오게 만들어 버린 점. 멋지다.

더군다나 계속된 노력으로 '구글어스', '구글 데스크탑', '구글 번역', '구글 스트리트 뷰', '애드센스' 등등..

요즘엔 '구글 크롬'과 '구글 안드로이드'도 화자가 되고 있고.. '구글 API'로 참여할 수 있는 영역까지..

여러가지 참신한 아이디어로 접근하기란..정말 최고다.

apple 사 역시 까탈스런 호환 고집으로 IBM에 밀려 대중성을 잃어버린 것을 단숨에 다시 가져온 'ipod'

그리고 새로운 시장을 열어준 '오픈 마켓'. (솔직히 애플은 별로 관심이 없다..공짜면 모를까..죄송..)

이들의 아이디어가 '대세'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창의력이 가져오는 '추진력'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선 '네이년'이란 별칭으로 불리는 N포털을 비롯하여 '아구야' 소리가 나오게 하는 D포털 등

국내기업의 자리를 빼앗지 못하고 있고, OSX의 드라이버 호환성과 설치 시의 까탈스러움으로 인해 본업에서는

실상 약세라 하나 실제로 국내 기업들의 추진되는 (또는 된) 사업을 보면, 실상 이들의 뒷꽁무니 쫒아가기에

지나지 않는 것 같아 씁쓸하다.
(내가 보기에 아직 안 빼앗기는 가장 큰 이유는 회선의 차이인 것 같다. 국내야 회선속도가 빠르니 사진이나
영상으로 도배를 해도 후다닥 이겠지만, 외국에서 우리나라 접속하려고 하면 미친다고 한다. 느려서..)
또한, MP3P 종주국이란 타이틀이 무색하게 길에서 다른 어떤 브랜드보다 자주 보이는것은 'ipod 시리즈'이다.

과감히 금기시 되던 것을 열어보이며 새로운 시장을 찾아가는 블루 오션 전략이 정말 이런 것이 아닐까.

얼마 전만해도 기업의 라이브러리 공개행위는 '사업 기밀' 이었다. 소비자는 말 그대로 기업측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만족을 해야 했고, 그에 적응을 해야 했었다. 대학 2학년 시절, 조교 선배님이 들려주신

'사운드 카드의 라이브러리 얻어 소리 만들어 내기' 스토리를 듣고 한숨만 쉬었었다.
(그 몇 매가의 파일을 받기위해 줄창 괴롭혀 얻어내신 승리였다고 하셨..길어지므로 생략)
허나 apple과 google은 과감히 라이브러리 공개로 유저가 직접 원하는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길을

터 주었고, 그로 인한 여파가 말 그대로 장난이 아니다. 웹스토어 따라잡기에 나선 SKT는 옴니아 대회에 이어

대놓고 오픈마켓 정책을 발표 준비하고 있고, (위의 사진이 그 홈페이지 메인이다.)

각 포털들은 API를 부랴부랴 만들어 오픈하고 케스트니 뭐니 서비스 하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이다.

MP3P나 PMP등도 라이브러리를 제공하여 UCI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는 현실..실은 이들이 주도한 것이다.

지금까지 상황으로 보아선 줄창 따라가기 바뿐게 현실인 것 같아 씁쓸할 뿐이다. 아무리 국내시장이 커도,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닌가. 그나마 빼앗기지 않고 따라가 주는 것에 고맙달까..

그 창의성이 부럽지만, 솔직히 난 못따라 잡을 것 같다. 당분간은.. 남의 생각을 따라가도록 교육받은 우리로는

근 시일내에 따라잡을 순 있지만 역전은 못하는 신세가 될꺼 같단 생각이 든다.

글 내용이 횡설수설하고, 중구난방인 이유는.. 말 그대로 잡설이기 때문이다.
(더 글이 길어지면 교육정책 비판에 정치적인게 나올 것 같으므로 중략.. 아직 감옥 구경은 싫음)

실상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위 사이트 알림이 목적이었거늘..생각이 생각을 물고 늘어져 이렇게 되어 버렸다.

http://developer.itopping.co.kr/ 참가 신청을 제외한 부분은 아직 오픈 되지 않았으니, 큰 기대는 마시길..

아톰 프로세서 2.0GHz 출시 임박!



Intel is reportedly planning on launching a new model in its range of Intel Atom Z5xx-series processors.  The Intel Atom Z550 runs at 2.0GHz, making it the fastest clock-speed Atom, while offering the same 2.4W TDP power, 512KB L2 cache and 533MHz FSB.

The new Z550 will slot in above the current highest-speed Atom chip, the Z540, which clocks in at 1.86Ghz.  It’s unclear whether the Atom Z550 will be targeted at netbooks or MIDs, or potentially both.  Hopefully Sony will catch sight of the new chip and upgrade their VAIO P, the US version of which could certainly do with a speed boost.

Yesterday news leaked about Intel’s upcoming mainstream processor plans for the next few months.  They’re expected to announce two new Core i7 CPUs, taking high-end clock speed for the range to 3.33GHz.

드디어 아톰 프로세서도 2.x가 나오기위해 준비 하고 있단다.

인텔 입장에서도 참 난감한 녀석인게, 푼돈 벌어보자고 소형 시작을 노리려 댐빈게

오히려 메인보다 더 잘나가는 녀석이 되어 버렸으니..

새로 꺼낸 무기인 i7 프로세서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오히려 메인보드의 가격이 더 문제로 보급화는 실질상

언제 되련지 모르겠고하니 잘나가는 넷북에서 좀 벌자는건데.. 이게 또 가격도 막 못올릴꺼다.

보급화&저가 어쩌고가 기본인 전략이기에.. 이거 가격올려서 30쯤 잡으면 실제상 Core2Duo와 가격차가

그리 심하게 되지 않는단 말씀.. 그러니 가격 상한이 자체적으로 잡혀있고.. 안내자니 ViA와 AMD 눈치가..

저가/보급 시장을 목표로 해야할 것이 환율과 실물경제등으로 인해 소형화 기기는 안팔리고,

오히려 상대적으로 저가인 아톰을 기반으로 넷탑을 만들어 파니 새로운 플렛폼은 안나가고..

정말 계륵이다.. 인텔 입장에선...ㅋ 그나마 위안이란건 하이엔드 유저층은 그래도 살아 남은 거..

여러모로 인텔 운영측도 참 피곤할 것이여.. 다독다독.. 돈 잘 벌엇으니 이제 좀 쉰다 생각하길..

나같은 빈민이야 환영하지만..ㅋㅋㅋ


DSTT 1.17 [KR] 09-01-06

Latest Kernel Update

 
    [v1.17 Kernel] 2009-01-06 new
    * add clock
    * display the unique hardware serial number of DSTTi (VID)
    * fixed some errors of kernel menu
    * fixed some errors of 2949,3049,3191 game problem
   
  Some Videos
 
    1. The TransFlash ( TF ) memory slot of DSTTi and DSTT is push-push type, so you could change TransFlash ( TF ) memory card on your ds / ds lite / dsi console, View Video >>  
    2. The half-moon type package of DSTTi and DSTT could open and close, here is the guide of video, View Video >>  
   
  Kernel User's Guide
 
  switch of brightness Key L     ( Only for ds lite )
  switch to game's setting Key SELECT
  select game or item Key UP / DOWN
  select option or cheat Key LEFT / RIGHT
  cancel Key B
  ok Key A
     
  select all switch of cheat Key Y / X
  cheat OFF Key L+R+START+DOWN
  cheat ON Key L+R+START+UP
 
 

흠.. NDSL을 안만진지 꽤~나 되어 버렸다.. 힌지가 파손이 된 후에..ㅠㅠ
(자켓 안 주머니에 넣어둔게..자켓이 떨어지며 안에서 뽀각!!)
기능상의 문제는 없지만, 왠지.. 좀 덜 하게 되고..점차 멀어지더니.. 서랍에 짱박혀 있다..;

대략 수리를 해야 하는데.. 수리비용이 6만원 가량 예상..(L/R버튼도 맛이 갔다는..)

암튼 간만에 들어갔더니 커널이 나온지 좀 되서..하나 올려봄..언제 또 회가 동할 줄 모르니;;

[좋은게 좋은거지../자료실(S/W)] - DSTT Kernel 1.15

돌아보면 참 아쉬운 프로그램.. BlogHard 1.0.4.2


참 편리한 프로그램이었다. 블로그 하드..

티스토리로 유명한 테터툴즈 blogapi를 이용하여 대용량의 파일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게하여

별도의 웹하드가 안 부러웠던 프로그램..

단, 역시나 트레픽과 용량문제로 다음측에서 압박이 들어와 더이상의 업데이트는 하지 않는다.

좋은 프로그램이었지만, 상업적인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까..이해해야지 ㅠㅠ

다른 것 보다. 테라급으로 업로드하고 돌리는 사람들이 문제여.. 정도것 해야지..

다행인건 기존에 올린 파일들에 대해선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것..

나도 이런 프로그램 만들 수 있었으면..ㅋㅋ

[눈독질] Throat Microphone(울대 마이크)

노래방등에서 울대에 대고 노래 불러 본적이 있는 분?

의외로 소리가 잘 난다. 오히려 입에서 터지는 파음이 안들려서 가사는 잘 들릴 정도랄까?
(파음 - 입끝에서 터지는 듯한 발음으로 인한 마이크의 잡음. '타'나 '크'같은 격음에서 주로..)
이를 이용한 마이크가 나올 예정이다. Sanwa 라는 일본 기업에서 개발했다고 말해지는 제품으로

목 울대에서 직접적으로 울림을 가져다 전송하는 방식이다. (사진 참조)


기존에는 군용으로 사용 되던 방식으로 보조장비등을 축소하여 단일 마이크로 통합하였다.

이 제품의 장점은 무엇일까?


우선 기본적으로 핸즈프리등의 활용도가 높아 질 수 있겠다. 일반적으로 음파를 잡는 마이크는

주변 소리가 포함되기 쉽상이라, 핸즈프리가 핸즈프리가 아닌 경우가 꽤 많다.

즉, 입 가까이 가져다 대거나, 손으로 가리고 말을 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성대의 울림으로부터 진동으로 잡아 쓴다면 상대적으로 주변 소음에 강할 것으로 생각 된다.

다만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소리 자체는 울림만이 아닌 혀나 치아의 구조에 따른 음 변동도 있으므로

발음이 약간 흐리게 들린다거나, 명확하지 않게 들릴 수 있겠고,
(위의 격음의 경우, 혀끝으로 차는듯한 소리가 제대로 표현이 안될 수도..)
음질이 상대적으로 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실상 이정도는 충분히 감당할 만한 단점.

아무튼 제대로 된 디바이스 하나 나오나 기대가 된다.
(무엇보다..돈이 문제지..0-)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325162754

2009년 3월 20일 금요일

외장하드 개인 추천 리스트

흐음..-_-; 요즘에 외장 하드 가격이 떨어질 때로 떨어지고..
SSD가 나옴에 따라 HDD의 가격도 떨어지고..
환율도 나름 안정세로 돌아서는 터라 저에게 문의를 하시는 분이 몇몇 분 계셔서
대략 적인 추천글좀 적어보렵니다 ㅎㅎ 가격은 약간씩 차이가 있다는 것을 감안하시고;;

1.8인치
소형으로 좀 큰 휴대폰 사이즈? 정도 합니다. (햅틱의 1.2배정도일까나..)
안정성이 높고 전원을 적게 먹는 SSD를 쓰는 과감한(!!)버전도 좀 있구요(가격이..)
일반적으로는 삼성-도시바 / 후지쯔 의 제품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전 삼성이 났다구 보구요.
후지쯔의 제품은 발열이 많다는 소리가 있어서요..(돈이 없는 관계로 테스트 용으로 구매는 불가!)
RPM은 대부분 4200! 용량은 60/120G가 주류입니다.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3.5인치는 15000RPM까지 나왔죠;;) 일반적인 유저들은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진 않습니다.
제가 쓰는건 3Bon-S180M 로 케이스만 별도 구매해서 노트북에 있던 하드를 연결해서 사용중입니다.


가격은 60기가가 92000원 선! 하지만 1.8치곤 가격이 조금 쎄서 실제 추천 재품은Datamore M.8 입니다. 60G 가격이 85000원 선이구요. 120G가 지원하긴 하지만 20만원 근방대로 훌쩍 뛰어 넘기 때문에
실제 가격대비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_-;

실 사용층은, 주요 데이터의 종류가 이미지나, 동영상등으로 자주 들고 다니셔야 하는 경우
소형 넷북이나 노트북을 사용하기에 큰 사이즈는 불편하단 경우에 주로 사용하죠.

2.5인치
1.8인치가 나오기 전엔 휴대용으로 각광을 받았으나, 1.8인치의 대두로 인해서 조금은 시들해져 버렸습니다.
전원 문제도 있기도 하구요 (별도전원 / USB전원 / USB 2Port 전원 등 다양한 옵션)
하지만 아직 1.8인치는 가격이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은 아직 찾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RPM은 5400과 7200이 있구요 아무래도 가격은 5400이 좀 싸죠 ㅎㅎ 다만 대세는 7200!! (그래서 전 3.5인치 ㅎ)
320G는 12만원선, 500G는 18만원선 정도 가격을 구축하고있습니다.
솔직히 이 이하로도 있습니다만, 돈이 아깝다..라고 생각 되구요. 가격대비로는 320G이 부담적고 쓸만합니다.
추천 하는 기기는MG25-TERRAN2+ 320G로 116000원 선!


MG텍이 쓸만하걸 내놓는군요. 단점이라면 5400rpm이라는 느린 속도 랄까요? (단점일가?...)
하지만 안정성이 높은 WD의 제품이기에 이동성이 높은 경우에는 합당한 결과물 이라고 봅니다.
고속 회전 일수록 충격시 데이터 손실율은 높아질테니까요..그리고 7200은 좀 비싸서 아직 대세는 아닌듯 ㅎ
2.5인치의 구매 이유는 대부분이 노트북등에서 부족한 용량을 백업 용이기에;;

3.5인치
예전 초창기부터 쭈욱 사용되는 사이즈이지요. 일반적으로 데스크탑에 쓰이는 제품을 사용하기에
가격대비 용량이 크단 장점이 있지만, 무게와 어뎁터등의 이유로 자주 들고 다니기는 부적합하지요.
(전 요즘 TB급에 눈이 돌아갑니다만.. 돈이 없어서..0-;;)
요즘의 3.5인치의 대세는 테라급이지요. 1TB는 물론 2TB까지도 나왔고 네트워크 스토리지로
2개이상의 하드디스크를 연결 할 수 있는 제품도 나오고요, 아무튼 다양한 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아주 옛날에 구매한거라 250G 제품 사용중인지라, 추후에 내장되는 하드만 구매해서
교체하고, 기존하드는 데스크탑에 보조 하드로 넣을까 생각 중입니다..만.. 각설하고;
너무 오래 글을 쓰는거 같아서 대략적으로 추천먼저 날리고 봅니다 ㅎ
주로 쓰이는 제품은 1TB(1000G)이구요 16~17만 때 정도 입니다. RPM은 다양한지라 제품을 구매할 시에
확인을 해보시는게 좋구요. 일반적으론 7200이 주로 쓰입니다.
추천은 Wizplat W-31UA 이구요. 가격대비 성능이 쓸만합니다.


외장하드계의 명가 새로텍의 제품이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디자인이 이쁘단 것이 큰 장점이지요 ㅎㅎㅎ
다만 단점이라면 상대적으로 느린 WD(웨스턴 디지털)의 하드를 사용한다는것?
WD에서 친환경이란 주제로 여러 제품을 내놓긴 하는데, 7200이란 스펙에 실제론 5400이란 말이 많더군요;;
뒤에 붙은 기호가 EACS/EADS/AACS 또는 '그린 - 친환경'이란 말이 들어간 것의 경우가 그런 경우구요;
WD도 블랙이나 블루의 경우는 속도 갠찮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구매전 버퍼의 사이즈를 확인하세요
최소 16M는 되야 편합니다. 8M제품도 나오긴 하는데 실제로 데이터 저장용이란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3.5인치는 가격도 다양하고 추가되는 기술도 다양하기 때문에 이거! 라고 하기엔 뭐하다는 면이 있죠;;

아무튼 좋은 제품 구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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