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용기를 찾는 법

 " 난 용감해서 죽어간 병사들을 많이 봤어. 인간은 겁쟁이여야 살아남을 수 있는거야."

 " 인간에겐 여러 종류의 용기가 있어. 앞으로 나아갈 용기, 멈춰 설 용기.. 뒤로 물러설 용기도.."

 " 인간은 살아있다는 것 만으로도 기적이라고. 그 이상 뭘 더 바라겠나"

                                                                    in Bartender 10



 살아가면서 여러 모습들을 겪고, 그 와중에 어느샌가 난 스스로 자괴감에 빠져있다.

스스로의 존재의 이유를 찾지 못하고 흔들릴 때로 흔들리는 나 자신..

다만, 더 이상 실패를 끌어앉고 나가지 않길 바라면서..

실패는 끝자락에서 만나도 충분하니까 말이다.

[프리] Core Te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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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간단하게 쓸 수있으면서, 가벼운, 쓸만한 프로그램~

우선 점유율을 확인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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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용하는  CPU-Z와 비교할 때 2/3정도의 리소스를 받고,

또한 흔히쓰는 아수스 probe2에 비하면 무려 1/10에 가깝다.

반면에 두 프로그램에 비하면 조금 내용이 빈약하다는게 궂이 단점일까?

하지만 대부분 오버클럭시에 RAM 레이턴시 정도를 보는 것을 제외하면

CPU 온도가 주요 관건이기에, 가장 심플하게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는다면

두말없이 권하고 싶다.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소설]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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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빌려주는 바람에 읽게 된 일본 소설
(환타지를 제외하곤 일본소설을 안 읽는 본인;;)
제목만 보고는 연애소설로 인식하고,

'이녀석이 왠일이지?'

란 생각으로 읽게 된 소설.. 그러나 실상은.... 역시;

마지막의 반전이 최고의 묘미!

영화로 치자면 마지막 컷에서 주인공이 바뀐다는 느낌이랄까?

[뽐뿌]이런게 빨리 보급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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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와 LED를 이용한 디자인의 변화!!

온도에 따라 나오는 물의 색을 변화시킨다고 하는군요!!

이걸 응용한다면..계절에 따른 조명의 변화라거나

기분에 따른 치료색등의 응용등..쓸만한 구석은 많겠군요~

다만......문제라면.......

전력공급의 구조?? LED 특성상 베터리로도 가능은 하지만 일일히 달긴 힘들꺼고..

흠 그건 고민을 해봐야겟는..

2008년 4월 22일 화요일

왜 과학자들은 한국을 떠나고 싶어 하는가

http://onnuri.egloos.com/4308344

4월 21일이 과학의 날이었고 동아일보가 서울대-KAIST, 정부 출연 연구소 등 200 명의 박사급 이상 연구원과 교수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과학자 10 명중 8 명 한국 떠나고 싶다.

이공계의 위기에 대한 언급은 10여년 전부터 꾸준히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 위기를 타파할 제대로 된 정책이 제시된 바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조선일보 논설 실장, 송희영이라는 사람의 인식처럼 이공계를 제외한 나머지 분야의 사람들의 이공계 사람들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바닥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공계 사람들의 피해의식인지는 몰라도 기사에 나와 있듯이 박사학위를 가진 200 명의 설문 대상자들의 46% 가 사회의 인식이 안 좋다고 생각한다니 학사와 석사 출신의 이공계 사람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사실 이공계 위기 타파에 별다른 정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하나 아니겠습니까? 임금 (돈)

동아일보의 설문 조사 내용과 인터뷰를 볼 때에도 가장 중요한 요소가 임금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달리 초·중·고교생 들이 이공계를 기피하고 의대로, 법대로 가겠습니까. 저도 이전 '포스팅 고급 두뇌 의대로. 과연 정책의 문제인가' 에서 지적한 것처럼 임금을 올려주면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달리 과학자들이 가고 싶은 나라가 미국 이겠습니까. 미국에서 임금이 가장 높은 분야 중 하나가 이공계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아직도 이공계가 선호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아일보 사설에서는 이러한 쉬운 해결책을 일부러 외면합니다. 과학자가 떠나는 나라엔 미래가 없다면서, 기업의 R&D 축소를 비판하면서 해결책으로 내세운 것은 고작해야 "두뇌 유출을 막기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가 필요하다. 영재개발 및 과학교육 강화, 이공계 대학정원 조정, 기초과학에 대한 연구비 지원 같은 과학자 우대정책이 마련돼야 한다. 정책결정 과정에서부터 과학자들이 많이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법조인은 넘쳐나는데 과학자는 드문 우리 국회의 구성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입니다.

영재 개발 및 과학교육을 강화로 훌륭한 과학자 한두명을 얻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공계 기피현상은 해소되지 않습니다. 이공계 대학정원 조정으로 무엇을 바꿀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기초과학에 대한 연구비 지원은 교수님들에겐 좋은 방안이지만 이공계 인원 중에 교수가 될 사람이 과연 몇%나 되겠습니까. 저러한 해결책들은 소수의 뛰어난 과학자 배출에는 도움이 될 지 몰라도 전반적인 이공계 기피현상은 해소시킬 수 없습니다.

물론 정책 입안자에 과학자들이 늘어나는 것도 무척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위의 방안들 뿐 아니라 기업체의 태도 변화를 요구해야 할 것입니다. 기업체에서 이공계 출신들을 정당하게 대우를 지적하고 개선을 이야기 하지 않는 한 제대로 된 해결방안이 나오기 힘들다고 봅니다.

돈을 밝히는 것이 속물처럼 보일지 몰라도, 솔직히 말해서 돈 (임금)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이공계 기피문제 해소는 요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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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공계 출신의 한 사람으로써..
공감이 가는 이야기이긴 한데, 그 전에.. 임금인상도 중요하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이공계의 교육상황이 외국대학의 수준을 따라가는가 하는 문제도 있다고 본다.

주입식 교육과정을 12년을 이수하고, 자율적이라 칭하는 대학교육에서 무엇을 얻어가기는..
솔직히 대학 4년을 다니면서, 특별히 별게 없단 생각이 더 많이 들었던게 사실이다.

전공자라고 해도, 실제로 실무능력이 느는것도 아니고,(물론 이해력을 돕기는 한다.)
 이론적인것을 배우는 이과이면서 교수님들이 바라는 실력 - 실무적인 코딩, 구축 등 - 에 대한 커리큘럼은 너무 부족한게 현실이고,

[뽐뿌] 내 애기에게 절실한(?) 그것!!

CJH International에서 6개의 듀얼 히트파이프를 채택한 CPU 히트싱크인 Thermalright사의 Ultra-120 eXtrem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Ultra-120 eXtreme는 기존의 Ultra-120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공기저항을 최소/흐름을 제어하는 트위스트 알루미늄 핀(Twist Aluminum Fin)의 새로운 공정을 도입 및 6 듀얼 히트파이프 채택으로 강력한 저소음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타워형 히트싱크 쿨러 제품이다.

 

Ultra-120 eXtreme는 타워형 디자인이라 하이엔드 메인보드들에서 제공하는 히트파이프 쿨링 솔루션과도 간섭이 적으며 Intel/AMD 전용 플레이트에 볼트를 고정하는 방법으로 장착하게 되므로 안정적이고 쉬운 장착방법을 제공한다

Ultra 120 Extreme...

후헐.. 이 빛나는 거대한 몸체..

크흥..

공냉 최강듣는 이녀석이면..

3.6도 불가능하진 않아!!

[XP/(VISTA)] 공유기 환경에서 원격 데스크탑 연결 설정

원격데스크탑연결은 TCP 3389 포트를 사용하며 사용자계정에 Remote Desktop Users 권한과 암호가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우선 공유기에서 TCP 3389 포트를 DMZ 설정(포트포워딩)에 추가해야 하는데
공유기에서 할당된 사설 IP로는 외부에서 접근이 불가능 하므로 공유기의 WAN에 할당된 공인 IP로 접근한다.

공유기에 할당된 공인 IP는 공유기 설정창에서 확인하거나  http://www.ipaddress.com/ 를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단, 회사등에서는 TCP 3389 포트를 막아놓았을 수 있으므로 접근이 불가능하기도 하다.
이럴경우 80포트(http://)를 이용하여 연결하면 된다.

포트 변경 방법 (원격 받을 PC)
시작 > 실행 > regedit 실행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Terminal Server\WinStations\RDP-Tcp 우측에서 PortNumber 를 더블 클릭, 단위를 10진수로 바꾼 후 80 을 입력한다.


PC를 재부팅 한 후, 공유기 내 DMZ 설정을 3389에서 80으로 변경하고, 회사등에서  연결 시 ip 다음에 :80 을 추가하여 접속한다.
 
공유기가 정상적으로 포트포워딩(DMZ) 서비스를 한다면 원격연결은 이상없이 동작을 할 것이나

접속이 되지 않는다면 문제를 찾기가 난감하므로 그냥 네트로(http://neturo.lgdacom.net)등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프로그래머의 격언

누군가 그러더군요.. 블로깅의 시작은 무한펌질이다..
뭐 아는게 있어야 특랙백을 걸던 핑백을 걸던..
초창기는 무조건 귀찮기 마련이죠..

완전 와닿는 글이 있길래 일단 무단 펌질을 했습니다..
(죄송하여요....)

1. "오늘까지"라는 말은 "내일 아침까지"라는 말이다.


2. 프로그램은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타이핑대로 움직인다.

3. 요구 사양은 프로그램을 완성한 후에 추가된다.
   기본 사양은 완성품을 고객이 보고 나서 결정된다.
   상세 사양은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이후에 결정된다.

4. 소프트웨어 설계에는 두 개의 방법이 있다.

    하나는 결함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다른 하나는, 분명한 결함을 눈치채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5. 코드는 개발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처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디버그는 납기일까지 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된 이후에 하는 것이다.

6. 프로그래머를 죽이기 위해서는 칼이 필요없다.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3번만 바꾸면 된다.

7. 다른 사람을 믿으라. 그 사람이 해결해줄지도 모른다.
    주의사항 - 먼저 자신을 의심해라.

8. 개발에 마지막은 없다. 출시만이 있을 뿐이다.


9.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 제 아무리 뒤늦게 추가되어도 납기일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을「납기 불변의 법칙」이라고 한다.

10. 우리의 고객들은 물과 기능추가를 공짜라고 생각하고 있다.


11. 주머니가 짠 고객일수록 잔소리가 많다.


12. 개발 스케줄은 산수를 무시하며 짜여진다. 영업과는 1+1=2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모임이다.

13. 한 명이 쓰러지면 모두가 쓰러진다.

14. 버그가 너무 심하다? 걱정마라. 어느 순간 그것은 기본 사양이 될 것이다.


15. 좋은 설계는 한 명의 천재보다 세 명의 범재를 요구한다.
     나쁜 설계는 백명의 범재보다 한 명의 천재를 요구한다.


16. 고객에게 시스템 엔지니어는 부하이며, 프로그래머는 가축이다.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고객은 돈이다.
     프로그래머에게 고객은 보이지 않는 악성 바이러스다.


17. 돈과 시간만 있으면, 그 어떤 시스템이라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웃어라. 그 기회는 영원히 주어지지 않는다.

18. 품질은 사양 변경의 수와 규모에 의해, 얼마나 열화될지 결정된다.

19. 영업과는 공상이 실현된다고 생각하는 몽상가이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없다고 믿는 모험가이다.
      프로그래머와는 몽상가와 모험가에 의해 칠흑의 바다에 내던져진 표류자이다.


20. 유능한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 설계개념도를 받아들고 최초로 하는 일은, 프로그램의
     목적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하는 일은, 지정된 방법과 시간 안에는
     도저히 그 목적을 완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이해시키는 일이다.


21. 프로그램이란, 운과 감에 의해서 작성되는 기적이다.
      운과 감이 없다면, 그 기간 내에 그러한 목표를 실현될 수 있을 리 없다.
      따라서 사양 변경은 기적에 트집을 잡는 건방진 행위이며, 사양 추가는 기적이 두 번
      일어날 것으로 믿는 무모한 행위이다.

22. 시스템 엔지니어는 지구력, 프로그래머는 순발력.


23. 정시에 퇴근하면, 일이 늘어난다.


24. 완벽한 프로그램은 완벽한 시간과 돈을 필요로 한다.
      미국의 국가 예산을 무제한으로 사용하는 NASA마저도, 아직 시간과 돈이 부족하다고 한다.


25. 눈으로 훑어볼 틈이 있다면 움직여라. 뇌세포보다 CPU가 더 해석이 빠르다. 그리고, 그 사이,
     쉴 수 있다.

26. 불편함을 버그라고 부를 것인가, 사양 상의 제한 사항이라고 부를 것인가는 남겨진 개발일자와
     납기일에 의해 결정된다.

27. 정장 대신 캐쥬얼을 입고 출근하는 "캐쥬얼 데이"를 세간에서는 휴일이나 공휴일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28. 프로그램은 머리로 기억하지 않는다. 몸으로 기억한다.

29. 내일 쉴 수 있다면 오늘 죽어도 괜찮다.


30. 고객은 거짓말을 한다.
      영업은 꿈을 말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공상을 이야기한다.
      프로그래머는 과묵해진다. (혼잣말은 많아진다)

31.「네,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기 전에 10초만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라.

      (「개발자와 협의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를 꺼내는데 10초까지 생각하지 말라)

32. 프로그래머는 1분 생각하고 1일을 코딩에 소비한다.
      1시간 생각하고 1시간 코딩하는 대신에 말이다.

33. 납품 이후의 디버그는 버그를 부른다.

34. 세 개의 디버그는 하나의 버그를 낳는다. 이것을 버그의 엔드리스 루프라고 한다.

35. 안 좋은 예감은 반드시 적중한다. 그러나 프로그래머는 그 안 좋은 예감에 반응하지
      않는다. 그것은 시스템 엔지니어의 일이다.


36. 아수라장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고객이 돈을 지불하는 것 뿐이다.


37. 아마추어는 버그발견의 천재이다.


38. 아, 그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만 가능한 주문입니다.


39. 프로그래머가 불만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고객도 반드시 불만이라고 생각한다.
 

40. 건강하기 때문에, 건강을 해친다.

41. 그건, 당신이 말한 요구조건입니다만.

42. 아, 개발실의 창문은 안 열립니다. 그 이유는 옛날에 한 프로그래머가 그 창문에서···


43. 고객은 최악의 사태를 믿지 않으며, 그 사태에 대한 준비를 악질적인 비용청구라고 생각한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최악의 사태를 대비하고 준비하려 한다.
      프로그래머는 최악의 사태를 누구보다 잘 예상하지만, 무시한다.


44. 만약 다른 직업을 갖게 된다면, 정시퇴근을「도망」이라고 부르지 않는 직업이 좋을 것 같다.

45. 시스템 엔지니어가 프로그래머에게 말하는「상식」은 3시간마다 변한다.

46. 최소한 자기가 쓴 시방서는 읽어주세요.


47. 고객이 시스템 엔지니어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시스템 개발에는 시간이 곧 돈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빨리 최종요구조건을 확정하는 것이다.
     SE가 고객에게  사랑받는 방법은, 프로그래머에게 미움받는 것이다.

    (공감 * 65536)

48. 납기일이란, 작업현장이 우리 회사에서 고객의 회사로 바뀌는 날을 의미한다.


49. 가끔 일어나는 버그는 버그가 아니다. 스펙이다.

50.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확정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요구조건을 변경하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30%는 프로그램의 버그를 잡는데 사용된다.
     개발비의 10%만이 프로그램의 개발에 사용된다.


http://blog.naver.com/daishi702/30029737037 원문은 여기입니다만;

흠..공감가는 대학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이야기

학교에서 프로그래밍 언어 가르치지 마라! ←원문

조금은 생각해봐야할듯한 문제..

실제로 본인도 컴퓨터학과 출신이나, 누가 나보고

"뭐 이러저러 저쩌고 어쩌고한 프로그램좀 짜봐."

라고 말한다면 일단 벙~찐다..

우습게도 '이과'인 덕분에(?) 실제로 배운 프로그래밍은 C?

물론 잘하시는 분이라면 저걸로도 충분해!라고 하겠지만, 몇개 안되는 기본함수를 배우고나선

이론으로 넘어가다보니..대가리만 돌아가는것도 사실이다..

덕분에 많은 학우들이 별도의 학원등에 돈을 소진하고 있으니..

편입생들을 보면, 전문대 유사과에서 편입을 해온 경우 월등한 코딩 실력을 자랑,

우수한 학점들을 취득한다. 교수님의 애정과 함께..

그걸 직접 보고 겪으면서도 코딩은 단순작업이야 란 소릴 할 순 없는 것..

과의 특성상 관리자의 특성이라고 생각되는것도 많고..(신입으로 관리자 뽑는 회사가 있으면 연락 좀..)

암튼..실제로 학과에서 배운것 '만'으로는 얼마나 실무에서 도움이 될런진 모르겠다..

차라리 지금 봉사활동 등을 다니면서 보는건, 군대시절에 도움말 뒤저가며 익힌 엑셀이

실제로는 실무에 훨씬 많이 사용되는게 현실..

물론 대학이란 곳이 취업용으로 키워서 내보내는 곳이 아닌 나름 '상아탑'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해도

과연 지금의 상태가 현실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더군다나 교수님들 역시 자세한건 대학원에서 배우세요 라고 하는 현실에서 말이다.

그럼..대학에선 뭘 배운거지?? 무엇을 얻어가는거지??

아무튼, 지금은 부족한 나를 탓해야지 뭘 어쩌겟소..

[WoW] 흑마특성

ㅎㅎ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와우..

하고싶던 흑마를 시작했는데..과연..ㅋㅋ

우선 와우 인벤 퀘스트 가이드
http://wow.inven.co.kr/wow_quest_guide.html
그리고 새로 추천받은 와우 그란비아
http://www.wowgranv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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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플레이포럼 흑마게시판>
 
게시판에 가끔씩 올라오는 초보분들의 렙업용 특성이나 레이드 특성 요청글을 보고 예전 제가 초보일 때 고생했던 생각이 나서(지금도 허접이지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될만한 글을 쓰고 싶어서 살짜쿵 적습니다. 보통 렙업용 특성트리 같은 것 알려드리면 전체를 찍은 걸 알려드리다보니 찍는 순서가 효율적이지 못해서 제대로 트리를 타긴 타는 데 효율이 떨어지거나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 순서까지 적어보았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어디까지나 초보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적는 것이고 개인적인 의견임으로 좀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가지 효율적인 방법 중 한가지라고는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뭔가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고수분들이 지적해주신다면 참고해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ㅅ^

<렙업용 트리 펠가드(지옥수호병) 악흑>
흑마법사는 고통, 악마, 파괴 세 가지의 특성트리를 가지고 있는 데 보통 한가지 특성을 메인으로 타고 나머지 한 특성이나 두 특성을 보조로 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보통 주력 특성으로 구분하여 부르며 고흑, 악흑, 파흑이라고 부르죠. 렙업용으로는 세 가지 다 제각각 장단점이 있으나 이 글에서는 제일 무난하고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는 렙업용 펠가드 악흑트리에 대해서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차 트리 10 Lv ~ 50 Lv>

<표1 렙업용 펠가드 악흑 1차 트리>

렙업용으로 펠가드 악흑트리를 타게 되면, 보통 중간에(50렙) 특성을 한번 초기화 시키고 다시 찍어서 2단계에 걸쳐서 트리를 타게 됩니다. 그 이유는 처음부터 악마특성만 올인하면 레벨 50이 되는 순간 딱 특성포인트 총 41개가 되어 가장 강력한 소환수 펠가드를 부를 수 있는 데 처음부터 50렙까지 고통이나 파괴쪽에 특성을 보조로 찍지 않고 악마특성만 찍어서는 사냥이 좀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보통은 50렙 될 때까지는 고통, 파괴 쪽에 보조 특성을 먼저 찍고 악마트리를 타다가 렙업하다가 렙 50이 되는 순간 특성을 전부 초기화하고 악마트리 올인하여 펠가드를 먼저 뽑고 다시 50~70렙까지 고통과 파괴의 보조 특성을 찍는 순서의 2단계로 진행됩니다. 그만큼 보이드보다는 펠가드가 강력한 소환수이기 때문이죠.

위에 <표1>을 참고하시면 찍는 순서가 적혀있는 데 유의해서 보셔야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바로 8번인데요, 8번까지는 순서대로 차근차근 차례대로 찍으시다가 8번 찍으실 때는 8번 1포인트 주시고 다음 렙업 때 8번에 2포인트를 찍는 게 아니라 9번을 먼저 찍으셔야합니다. 9번 스킬은 소환수를 뽑는 시간을 비약적으로 단축시켜주는 마의 지배라는 기술인데 이 기술이 흑마법사의 생존확률을 비약적으로 높여줍니다. 그래서 최대한 9번을 먼저 찍어야하는 관계로 9번 마의 지배 스킬을 찍을 수 있는 최소조건, 악마 특성 첫 번째줄과 두 번째 줄의 특성총합 10포인트 이상이라는 조건이 완료되는 8번 1포인트 이후, 바로 9번 마의 지배를 찍어주시면 됩니다. 11번 소환의 대가 스킬도 소환수의 기본 소환시간과 마나소모량을 각각 4초와 40%씩 단축시켜주는 완소스킬이라 10번 스킬을 찍던 도중에 11번을 찍을 수 있게 되면 11번 쪽부터 미리 2포인트 다 찍고 10번과 12번을 마저 찍어주시면 됩니다.

렙업용 펠가트리 1차는 별로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부패를 즉시시전으로 만들고 사냥에 유용한 죽음의 연소까지 먼저 빠르게 확보한다음 악마 쪽에서 마의 지배랑 소환의 대가 최우선 순위로 적당히 트리를 타면 되겠습니다. 어짜피 초기화할꺼라서 보이드 연마도 2포인트 주어서 사냥이 더욱 편하게 설계되어있습니다.

<2차 트리 50 Lv ~ 70 Lv>

<표2 렙업용 펠가드 악흑 2차 트리>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일단 악마 41 올인하여 펠가드 부터 찍고 나머지를 렙업하면서 천천히 순서대로 찍습니다. 젤 답답한 부패부터 연마하고 파괴에 연소까지 다시 확보, 그 후 고통의 두 번쨰 라인 영혼 흡수 연마와 생명력 전환 연마를 찍습니다.

사실, 5번을 찍은 이유는 사냥, 렙업용입니다. 영흡연마 2포인트면 영흡 스킬로 막타를 칠 때 전체 마나통의 15%에 해당되는 마나가 회복됩니다. 조금이라도 물빵먹는 시간을 줄여줘서 렙업과 사냥에 유용하다고 생각되어 찍었고 6번 생전 연마 역시 마나 효율을 조금이라도 높이려고 찍었습니다. 5번, 6번은 필수항목은 아니니 혹시 다른 것을 찍고 싶으시면 다른 데 찍어도 무방합니다. 예를 들면, 만렙찍고도 일반난이도 인던까지는 펠가드 악흑인채로도 다닐만 한데 알카트라스 던전을 제외하고는(알카에서도 몇 군데 써큐를 뽑는 구간이 있지만;) 대부분 써큐버스를 꺼내서 유혹 메즈를 사용하게 됩니다. 인던플레이를 좋아하시는 분은 5,6번에 투자할 포인트를 악마트리 세 번째 줄에 있는 서큐버스 연마에 찍어주시면 써큐버스의 유혹 지속시간이 30% 늘어나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 그리고 펠가드 처음으로 뽑고 나서 대부분의 흑마법사들이 하는 얘기 중 하나는 펠가드가 보이드보다 공격력은 좋긴 한데 너무 약해서 금방 죽는다고 불만을 얘기하시곤 합니다. 그런데 펠가드는 흑마법사가 렙업을 하면서 악마조련사에게 책을 사서 봉쇄나 여러가지 스킬을 익혀주게 되면 훨씬 강해집니다. 처음에 뽑았을 때 너무 피 잘빠지고 금방 죽는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꾸준히 합께 렙업하십시오. 솬수 피를 너무 자주 채워줘야한다고 생각되면 5, 6번 스킬대신 악마트리 두 번째 줄 생명력 전이를 찍어주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레이드용 트리 쌍테두리 불통고흑>

<표3 레이드용 트리 쌍테두리 불통고흑 트리>

레이드 용으로도 다양한 특성트리가 존재합니다만, 이 글은 초보자분들을 위해 쓰여졌음으로 템파밍 수준이 아직 낮은, 초보 흑마에게 가장 많이 쓰이는 레이드 특성 트리, 쌍테두리 불통고흑 트리를 소개합니다. 정규 공대에 속하지 않은, 라이트 유저분들의 입장을 고려해서 짜보긴 했는 데 찍고 나니 좀 들쭉날쭉하네요. = ㅅ=;;

표3을 보시면 뭔가 색깔이 칠해진 박스가 보이실 텐데 파란색 박스가 쌍테두리 불통 고흑에 필수로 찍어야하는 스킬들을 표시해 놓은 것이고 빨간색은 pvp용, 녹색은 레이드 pvp 겸용, 연보라색은 사냥, 투기장 겸용 특성들입니다. 그냥 무난하게 레이드용 트리 찍고 싶으시면 제가 찍어놓은 대로 트리 그대로 타셔도 되고 각자 취향에 맞게 파란색은 전부 찍은 상태에서 나머지 녹색이나 빨간색, 연보라색 쪽의 특성을 찍으셔도 무방합니다. 고통 다섯 번째 줄에 어둠의 선물은 레이드 용으로 찍으면 공대에 아주 좋은 시너지 효과를 주지만 5포인트나 투자해서 찍기에는 부담이 너무 큰 특성이라 필수항목에서 제외했습니다. 정공에서 특별히 어선 특성을 배정받지 않은 이상은 가급적 안찍고 다른 특성을 찍는 편이 선택을 좀 더 자유롭게 해줍니다. 선택가능 특성들은 설명을 잘 읽어보시고 기호에 따라서 배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ve와 pvp 둘다 가볍게 즐기는 라이트 유저분들이라면 43/7/11 의 트리도 괜찮습니다. 파괴 18이면 사실 고통쪽이 맘대로 찍기 좀 어려워지는 데 파괴 11주고 악마쪽 7을 0~7까지 대략 조절하면 좀 더 유연하게 여러가지 고통 트리 쪽에 선택을 추가할 수 있죠. 기본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통의 43은 가운데는 대략 찍으면서 불완전한 고통 1포인트와 공포의 울음소리 2포인트 연마까지 찍고, 악마의 7은 생명석 연마 2와 악마의 은총 5, 파괴의 어활연마 5, 파멸 5, 어둠의 연소1 로 이루어진 특성입니다. 기본 43/0/18에 비해서는 고통쪽에 매우 탄력성 있게 조정이 가능하여 pvp와 pve를 유연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는 만큼 43/0/18 트리보다는 레이드에서는 좀 효율이 떨어지죠. 거기다 최근 투기장은 2.3 패치이후 고흑이나 파흑의 설자리가 점점 더 줄어들어 고흑으로 전장까지는 그렇다쳐도 투기장을 가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최근엔 영고생착이나 펠가드 연소로 많이들 참여하고 있죠. 영고생착 트리는 매우 단순함으로 따로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특성 스킬들 보시고 영혼의 고리와 생명령 착취를 모두 찍을 수 있는 라인을 타다보면 선택지가 어짜피 많지도 않죠.

어느 클래스나 마찬가지겠지만, 특성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효율적인, 특성 트리가 많이 돌아다니긴 합니다만 게임을 즐기는 유저에 따라 조금씩, 또는 많은 부분이 특성 구조를 다르게 짤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목적에 맞게 가장 효과적인 구성으로 특성을 타는 것이 정답에 가까운 것이고 참고가 될 수 있는 뼈대부분, 제일 유명한 케이스를 몇 개 알려드렸습니다. 참고하시면서 자신만의 멋진 흑마법사를 만들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흑마특성찍기|작성자 겨울잔디

요즘엔 매일 집에만 있다보니깐..

http://nixon.egloos.com/1740017

어딘가에 맛난 곳이 있다거나,
여기 커피가 괜찮다거나,
어디가 분위기가 좋다거나..

..그런소리들음 '뽐뿌'하게된다..

지를것의 뽐뿌가 아닌 먹고 마실것에 뽐뿌 -_-;;;;

언넝 함께 즐기러 다닐 수 있음 좋겠다 ㅠㅠ 우우 불쌍쏠로..

남들은 데이트 메이트도 잘 구하던데.. 난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