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0일 토요일

[게임] Uplink V1.0

오..정말..오랜만이기도 하고..반갑기도하고..

그건 바로 UPLINK!!

http://mail.ktp.or.kr/~nicegj5/[AB]Uplink.exe

이젠 다 까먹어서 어떻게 할줄 조차 모르겠던데 이제-_-;;


(출처 : http://bubblegun.egloos.com/1521659)

적은 용량의 단순한 그래픽(거의 영향을 안끼친다고 보면 되는거다..)

그러나 중독성이 아주 강한.. 그 이유는..

시눕이 아주 기가 맥히다..

뭐냐면...

.....

해킹을 하는거닷!!

.....

물론 진짜 해킹이라면 당연히 불법이다!!!

무언가 사회적으로 제제를 당하는 것을 한다는 것은

묘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나보다..

그래서 인지 비슷한 게임이 국내에서도 나왔다!!

그리고.. 고맙게도..오픈이다!!잇힝 ㅠㅠ 감사해요~

 

[Tip] Asus P5e Overcluck!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데탑을 새로 구매하면서 고민했던 한가지가 메인보드를 무엇으로 하느냐!!였습니다.
무난하고 안정적인 P5K냐, 오버클럭도 괜찮고 절전기술인 EPU가 들어간 P5E냐..

결국 신기술이란 말에 꼴딱 넘어가서 P5E를 구매했지만..
얼마후에 P5K-EPU란 녀석이 엄하게도 툭 튀어나오더군요.. 이런 제길..

아무튼 산 김에 뽕을 뽑아보자..란 생각에 이런저런 오버클럭사이트를 뒤지다 총괄적으로 정리된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ㅎㅎㅎ (전반적으로 큰 도움을 준 쿼드군에게 감사를..)

원래 대부분 한번 걸러서 수정해 올리긴 하는데..워낙긴터라 일단 통짜로 올려요;;ㅎㄷㄷ ㅋ
워낙에 알차기도 하고, 정리도 잘 되있고..(이거 블로그랑 웹이랑 양식이 조금씩 틀려 옴기느라 나름 고생함;)



 - 오버시 모든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   P5E 상세스팩 ◁
-BIOS 0402 기준입니다- 최신버전은 0602 입니다
[오버]
ASUS UPDATE 6.06 -바이오스 다운그레이드- 
이미 0405 로(문제 있는 바이오스) 업데이트 했을시 이걸로 다운하세요
[성공]MAXIMUS FORMULA => RAMPAGE FORMULA로 ...  - 주성훈 님 ◁ 보려면 클릭
("상위보드인 램페이지(X48) 포뮬라"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하는법 입니다. 바이오스상 설정값이 늘어남)

#. CMOS Clear
  내용 보기 ◁ 클릭

 시모스 설정이 잘못 되었을 경우 부팅이 되지 않습니다. 보통 전원을 껏다 키면 리셋 되는데 안 될 경우,
전원을 끄고 시모스 클리어 하십시오.

1. BIOS Update 내용 보기

- 바이오스 란? 하드웨어의 동작 설정을 관할하며 운영체제 이전의 가장 기초가 되는 파일. 최신버전의 경우 버그 제거 및 새로운 설정 항목과 하드웨어간 호환성 강화가 이루어질수 있으니 되도록 바이오스 최신버전 업데이트를 권장 합니다 -

2. CMOS Setup

- 전원을 켠후 키보드 F1 키나 Delete 키를 누르면 시모스로 진입이 됩니다. 바이오스 파일의 설정=시모스 설정 이라고 합니다- 
 

Extreme Tweaker
 방향키로 상하 좌우 이동 엔터로 선택, ESC 로 취소, - + 키를 이용 상승 하강을 합니다

3. Ai Overclock

Ai Overclock Tuner  Manual/ Auto/ Super MemProFile/ 선택가능
Manual 시 FSB Frequency 항목이 나오며 조절 가능/ Super 는 FSB 조절 불가/Auto 는 기본 FSB 가 인가됨 200~800 까지 인가가능, 올리면 CPU 클럭이 올라가게 됩니다 RAM 클럭도 동반 상승되며 고클럭 오버시에는 전압을 더 넣어줘야 오버가 될수 있으니 한번에 많이 올리지 말고 아래 6. Voltage 항목을 잘보고 올리시길 바랍니다  FSB x 배수=클럭이 됩니다. 

L420 경우 FSB200x8=1.6g 이고  L420 의 경우 배수 조절이 불가능한 관계로 CPU Ratio Contro 항목이 나오지 않지만  Q6600 경우 9 배수 이며 배수 조절이 가능해서 나옵니다

기본 배수 이상의 고배수는 안되며 - 예외로 익스트림 계열은 상위배수가 가능합니다 - 이하로만 설정이 가능합니다 콘로Exxx 계열의 경우 6배수까지 조절이 가능하고 클럭이 낮아집니다 배수를 낮추고 오버를 하는 이유는 램 디바이더나 램의 한계 클럭을 찾기 위해서 CPU는 풀어 준다는 의미로 (CPU가 한계 클럭이라 오버가 안될수 있으니) 사용하기도 합니다 다른 경우로 사용할수도 있고요. 배수를 낮추면 에베레스트(메모리 성능 테스트 유틸)  레이턴시 (낮을수록 좋음)가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에베레스트>도구>캐쉬 엔 벤치, 로 할 경우 높게 나오고 에베레스트>벤치마크 로 측정할 경우 배수 낮추기 전의 정상적인 레이턴시가 나오며 이 것이 에베레스트 버그인지 실제로 메모리 성능이 떨어져서 나오는 것인지는 미확인 입니다.

배수를 낮추는 예 : CPU가  FSB 400x8=3.2g 이상은 부팅이 안된다 그런데 램의 기본 클럭이 1000 이상이 들어가는 램을 구입했다 1:1 로 램의 기본 클럭을 맞추고 싶다 이럴때는 CPU 를 6 배수로 맞추고 500x6=3g, FSBx2=1000 램클럭, 이런 이유로 배수를 낮추기도 합니다

4. FSB Strap

- ASUS P5E DRAM DRAM Frequency -디바이더- 설정
1 : FSBx2.0 / 1:1 CPU-Z 표기 /  예 : FSB200x2=400 / 1:1
2 : FSBx2.4 / 5:6 CPU-Z 표기
3 : FSBx2.5 / 4:5 CPU-Z 표기
4 : FSBx2.66 / 3:4 CPU-Z 표기
5 : FSBx3.0 / 2:3 CPU-Z 표기
6 : FSBx3.2 / 5:8 CPU-Z 표기
7 : FSBx3.33 / 3:5 CPU-Z 표기 
8 : FSBx4.0 / 1:2 CPU-Z 표기


△ CPU-Z(시피유 정보확인 유틸) FSB:DRAM=디바이더

FSB Strap to North Bridge Auto 시 선택가능한 디바이더 인가한 FSB Frequency 에 따라 표기가 틀려집니다 FSB 400을 인가시 400x2.0=800/x2.4=880 이런식으로 표기가 되어 나옵니다

PCIE Frequency 100 으로 고정할것 - 권장 Auto, FSBx2.0 보유한 램이 얼마나 오버가 되느냐에 따라 디바이더를 결정하세요 0402 바이오스 현재 fsbx2.5 디바이더가 FSB Frequency 360 이상에서 부팅이 안되는 BUG 가 있습니다 5:6 으로 그 이상의 오버가 되는 램이라도 4:5 에서는 360 이상 부팅이 안되더군요

△FSB Strap to North Bridge 200 시 선택 가능한 디바이더 특징은 Auto 와 동일
 
△FSB Strap to North Bridge 266 시 선택 가능한 디바이더 특징은 Auto 와 동일

△FSB Strap to North Bridge 333
시 선택가능한 디바이더 특징은 Auto 와 동일


△FSB Strap to North Bridge 266 시 선택가능한 디바이더 특징은 Auto 와 동일

△FSB Strap to North Bridge 400 시 선택가능한 디바이더 특징은 Auto 와 동일

5. RAM Timing
△DRAM Command Rate - Auto/1T/2T 선택가능 - 권장 2T

△DRAM Timing Control - Auto/Manual 선택가능

Manual 시 세부 램타가 나오며 조절가능 Pri./Sec. 는 현재의 램타를 표기함
권장 Auto~SPD 값 (SPD 값이란? 메모리에 스티커 등으로 표기 되어있는 있는 5-5-5-15 이런 표기를 말합니다) 램타는 직접 조정 하면서 메모리 테스트를 해보고 결정하세요 메모리 성능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 타이밍은 ☆ 표기 했습니다 이외의 세부 램타는 메모리 성능에 큰 영향을 안주는거 같습니다  -메모리 테스트 유틸 S&M, 이나 32m PI 추천-

램에 따라 들어가는 타이밍과 오버율이 틀리며 램 타이밍을 낮출수록 성능은 좋아지지만  오버율이 떨어집니다 반대로 램 타이밍을 늘리면 오버율은 높아지는 대신 메모리 성능이 떨어집니다

램타이밍을 낮추고 오버를 할 경우 좀더 높은 전압을 요구합니다 램 타이밍을 줄여서 얻어지는 성능상의 큰 이득 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높은 성능을 위해 조이는 것이므로 하나씩 조이다 보면 시간도 많이 들고 골치도 아프기 때문에 램타이밍 조이기=사서 고생하기 라고 합니다

- ASUS P5E DRAM Timng 설정가능 표/ Pri. information
1 : 3~7 설정가능 / CAS# Latency ☆
2 : 3~18 설정가능 / RAS# to CAS# Delay ☆
3 : 3~18 설정가능 / RAS# Precharge ☆
4 : 3~18 설정가능 / RAS# Active Time ☆
5 : Auto, 3~18 설정가능 / RAS# to RAS# Delay
6 : Auto, 20,25,30,35,42 설정가능 / Row Refresh Cycle Time=TRFC ☆
7 : Auto, 1~15 설정가능 / Write Recovery Time
8 : Auto, 1~15 설정가능 / Read to Precharge Time

- ASUS P5E DRAM Timng 설정가능 표/ Sec. information
1 : Auto, 1~15 설정가능 / Read To Write Delay (S/D)
2 : Auto, 1~15 설정가능 / Write to Read Delay (S)
3 : Auto, 1~15 설정가능 / Write To Read Delay (D)
4 : Auto, 1~15 설정가능 / Read To Read Delay (S)
5 : Auto, 1~15 설정가능 / Read To Read Delay (D)
6 : Auto, 1~15 설정가능 / Write To Write Delay (S)
7 : Auto, 1~15 설정가능 / Write To Write Delay (D)

Auto=자동, Enabled=사용, Dsabled=미사용

DRAM Static Read Control Auto/Disabled/Enabled 설정가능
원래 Enabled 로 적용시 메모리 성능이 향상되지만 0402 바이오스 현재 어떠한 설정이든 성능차이가 나지 않으며 오버율과도 무관한걸로 나옵니다 -적용자체가 안되는것 같음 -
권장 Auto 내용 보기

Ai Clock Twister Auto / Moderate / Light / Strong 설정가능 - 권장 Auto
▽
Read 높을 수록 좋음 / Write 높을 수록 좋음 / Copy 높을 수록 좋음 / Lantency  낮을수록 좋음
▲ Ai Clock Twister Moderate

▲ Ai Clock Twister Light

▲ Ai Clock Twister Strong

Transaction Booster - Auto / Disabled / Enabled 설정가능

Disabled / Enabled 시 Level 0~7 선택 가능하며  Disabled 은 레벨이 높을수록 메모리 성능이 저하되고. Enabled 은 레벨이 높을수록 메모리 성능이 향상 됩니다

권장 Enabled, Level 0, 0402 바이오스 현재 씨넥스 5300 1g 기준  Level 0 이상 높힐 경우 부팅이 안되는 문제가 있으며 사용자마다 이 부분은 다를수가 있습니다

 △ MemSet 3.4 윈도우에서 램타이밍 조절 유틸이며 설정 후 Apply 를 눌러주면 적용이 됩니다
- Performance Level 조일수록 메모리 성능이 좋아지지만 램에 부하가 걸리고 다운될수도 있습니다
- Refresh Period [tREF] 올릴수록 메모리 성능이 좋아집니다 P5E 의 경우 기본적으로 가장 높은 값이 인가되어 있지만 디바이어에 따라 약간 낮아지기도 합니다 올려도 전압을 더 요구하거나 오버율이 떨어지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권장 16383T

[ TIP ] 오버클럭시 유용한 프로그램 모음 -이용훈 님- ◁ 오버 테스트용 자료와 설명이 있습니다
 
6. Voltage
 # 원하는 전압을 숫자키로 누른 다음 엔터를 누르고 이후 - + 키로 조절할수 있습니다. 1을 누를 경우 최저 전압 3~그 이상을 누르면 최대 전압이 들어갑니다. 9를 넣어도 인가 가능한 최대 전압 이상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한번 수동 설정하면 Auto를 선택할수 없고 아래글 8. Tools & Exit Load setup Dfaults 를 눌러 기본으로 돌려야지만 Auto 가 설정 됩니다.

- ASUS P5E Voltage 설정가능 표 
1 : 1.1~1.7 / 0.00625 단위로 설정가능 / VCORE Voltage=CPU
2 : 1.5~2.78 / 0.02 단위로 설정가능 / CPU PLL Voltage
3 : 1.2~1.5 / 0.02 단위로 설정가능 / FSB Termination Voltage
4 : 1.8~2.66 / 0.02 단위로 설정가능 / DRAM Voltage
5 : 1.25~1.75 / 0.02 단위로 설정가능 / North Bridge Voltage
6 : 1.05~1.2 / 0.025 단위로 설정가능 / South Bridge Voltage 


VCORE Voltage / DRAM Voltage / North Bridge Voltage  이 세가지 외에 다른 전압은 Q6600 3.9g 오버후 프라임 95 테스트시. 자동부터 이리저리 하나씩 넣어봐도 오버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판단되며 이부분은 사용자 마다 다를수가 있습니다

VCORE Voltage / 콘로계열 CPU는 기본전압 에서 3g 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되며 -풀로드시 기본전압기준. +100 클럭당 0.06 정도 더 인가하면 -프라임 기준-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CPU 마다 다를수가 있습니다 전압을 무조건 많이 인가한다고 오버가 잘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역효과로 고전압에서 부팅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또  고전압으로 인한 발열 때문에오버가 되어도 스로틀링이 걸릴수가 있습니다 오버에 따른 좋은 쿨링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오버가 제대로 되는것 입니다 -스로틀링이란? 높은 전압이나 높은 발열시 CPU 자체 보호 기능 때문에 재부팅되거나 오버된 클럭보다 낮은 클럭으로 작동해서 CPU를 보호하는것을 말함-
또한 바이오스상 전압을 1.350v[L420 기준] 준다고 가정했을때 윈도우를 진입하면 강하로 인해 1.312v 가 되며 이후 프라임 테스트시 1.304 까지 떨어졌습니다 CPU 마다 강하율이 틀릴수가 있으며 쿼드 계열 일수록 강하가 심합니다. 풀로드시 강하되는 전압을 기준으로 테스트나 사용할것을 권장합니다
프라임 패스 못한다고 사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며 사용자마다 사용 환경이 틀리기에 프라임이나 각종 테스트가 절대 기준이거나 꼭 해야 하는것은 아니고 참고로 삼는것을 권장합니다.
내용 보기 전압강하 줄이기


△ Core Temp(전압 및 코어온도 표기 유틸) VID 가 기본전압 입니다
△ CPU-Z (CPU정보표기 유틸)
Core Voltage 는 현재의 전압을 보여주며 풀로드시 CPU 기본 전압 기준으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풀로드나 아이들시 상태에 따라 전압이 변합니다
△ Rightmark (스로틀링 표기 유틸) 풀로드시 -프라임 테스트 등등- 첫번째 클럭과 두번째 os 로드 세번째는 전압표기 네번째가 코어온도 표기 입니다. 첫번째 두번째 그래프가 일정해야 스로틀링이 안걸리고 정상적인 오버가 된것 입니다 불안정할 경우 그래프가 춤을 춥니다

DRAM Voltage / 램마다 전압 대비 오버율이나 고전압을 견디는 기준이 틀리며 보급형 램의 경우 최대 2.3v 이상의 전압을 넣지 마시길 바라며 램에 따라 2.1v 에서도 부팅조차 안될 경우가 있습니다 -오버시에는 필수적으로 팬을 돌려주는게 좋습니다- CPU와 달리 RAM의 경우 자체 보호 기능이 없기에 고전압에 쿨링없이 장시간 사용할 경우 고장이 날 확율이 매우 높습니다 오버시 고장은 아니더라도 무리한 오버로 인해 쇼크 상태일때가 있으니 한두시간 램을 탈착해서 가만히 두면 정상적으로 돌아올때가 있습니다. 고오버를 할수록 많은 전압이 필요합니다
800클럭 4-4-4-12 정도로 오버할 경우 약 1.85v~1.9v 정도 요구하며 램에 따라 요구하는 전압이나 오버율이 다릅니다

North Bridge Voltage / 고클럭 오버를 할수록 전압을 많은 요구하며 노스 칩셋의 발열 또한 더하게 됩니다 노스 칩셋의 고열로 인해 다운 재부팅등의 증상이 발생할수 있으므로 고전압 인가시 되도록 팬을 달거나 해서 노스 쿨링에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CPU 마다 요구하는 전압이 틀리며 Q6600(쿼드) 의 경우 싱글 코어보다 좀더 많은 전압을 요구합니다 노스 전압이 낮을 경우 고클럭시에 부팅이 안될수가 있습니다 또한 CPU, RAM, 등은 문제가 없어도 노스전압이 낮아서 프라임 등을 테스트시 에러가 나기도 하니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제 경우 L420 FSB390/ 3:5 (FSBx3.33=1300) 으로 테스트 해보았는데요

1.45v 윈도우 진입 안됨
1.51v 윈도우 진입중 다운
1.55v 32m PI 테스트시 다운
1.57v 32m PI 테스트 패스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100 클럭당 0.05v 정도를 더 요구하는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사용자마다 다를수가 있습니다

- ASUS P5E MOD 설정가능 표  Auto=자동, Enabled=사용, Dsabled=미사용,
1 : Auto, Enabled, Dsabled 설정가능 / Lodline Calibation - 권장 A - 전압강하 줄임
2 : Auto, 0.63x, 0.61x, 0.59x, 0.57x 설정가능 / CPU GTL Reference - 권장 A
3 : Auto, 0.67x, 0.63x, 0.60, 0.57x, 0.56x, 0.53x, 0.51x, 0.49x 설정가능
North Bridge GTL Reference - 권장 A
4 : Auto, 1.5~1.8 / 0.05 단위로 설정가능 / SB 1.5v Voltage - 권장 A
5 : Auto, Dsabled 설정가능 / CPU Spread Spectrum - 권장 D
6 : Auto, Dsabled 설정가능 / PCIE Spread Spectrum - 권장 A 

Lodline Calibation - 0402 바이오스 현재 사용해도 적용이 안됩니다 이외에 다른 설정은 Q6600 3.9g 오버후 프라임 95 테스트시. 자동부터 이리 저리 하나씩 넣어봐도 오버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판단되며 이 부분은 사용자 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CPU Spread Spectrum - 고클럭 오버시 Dsabled 로 하지 않으면 부팅불가 될수도 있습니다 

▽ - 무난한 오버 설정값 콘로 계열 8배수 기준 - 내용 보기


Ai Overclock - 
Ai Overclock Tuner=Manual, FSB=375
FSB Strap to North Bridge=Auto, FSBx2=750
PCIE Frequency=100
DRAM Command Rate=2T 

RAM Timing -
DRAM Timing Control=Manual
CAS# Latency=4
RAS# to CAS# Delay=4
RAS# Precharge=4
RAS# Active Time=12
Row Refresh Cycle Time=35

DRAM Static Read Control=Auto
Ai Clock Twister=Auto
Transaction Booster=Enabled, Level 0

Voltage -
VCORE Voltage=CPU 기본전압
CPU PLL Voltage=Auto
FSB Termination Voltage=Auto
DRAM Voltage=1.82v~1.9v
North Bridge Voltage=Auto
South Bridge Voltage=Auto

MOD -
Lodline Calibation=Auto
CPU GTL Reference=Auto
North Bridge GTL Reference=Auto
SB 1.5v Voltage=Auto
CPU Spread Spectrum=Dsabled
PCIE Spread Spectrum=Auto

Advanced -
C1E Support=Enabled
Intel Speedstep Tech=Dsabled
Vanderpool Technology=Dsabled 
CPU Ratio Control=기본

[ TIP ] 오버클럭시 유용한 프로그램 모음 이용훈 님- ◁오버 테스트용 자료와 설명이 있습니다

7. Advanced


- ASUS P5E Advanced 설정가능 표 Enabled=사용, Dsabled=미사용,
1 : Enabled, Dsabled 설정가능 / C1E Support - 전력절약기능 권장 E
2 : Enabled, Dsabled 설정가능 / CPU TM Function - 권장 E
3 : Enabled, Dsabled 설정가능 / Execute Dsavled Bit -
권장 E
4 : Enabled, Dsabled 설정가능 / Max CPUID Value Limit - 권장 D


# C1E Support - Enabled 로 하고 오버후 사용할때 이상이 생길때 Dsabled 를 권합니다 제가 써본 결과 사용하던 안하던 오버에 영향은 없었습니다 다만 사용할 경우아주 약간의 딜레이로 인하여 PI 값이나 벤치시 조금 떨어집니다
# VCORE Voltage - Auto 설정일때 C1E 적용하면 아이들시 배수 낮아지면서 전압도 같이 내려가지만 (L420 기본전압 1.3v 기준, 풀로드시 1.264v ▷ 아이들시 1.080v)수동으로 전압을 인가하면 배수는 낮아져도 전압 변동은 없습니다

8. Boot                 
VCORE Voltage - 1.65625v 부터는 에러 메세지가 나오며 F1 버튼을 눌러야 부팅이 됩니다 해결법 ▽

Boot Settings Configuratiom 을 누릅니다 ▽

Wait For 'F1' If Error - Dsabled 로 하면 됩니다 ▽

▽ 이 외에 CPU가 지원할 경우에 추가 항목이 생깁니다
Intel Speedstep Tech=EIST(전원절약기능) - 권장 D
Vanderpool Technology=가상화 기술  - 권장 D
CPU Ratio Control=배수조절


EIST의 경우 아이들에서 풀로드시 딜레이가 크니 Dsabled 를 권장하며 가상화 기술은 버추얼 머신등을 사용하지 않을시 쓸모 없는 기능이니 Dsabed 하시고 CPU Ratio Control=배수조절 램의 한계치를 찾는다거나 할때 사용합니다 

9. Tools

ASUS O.C Profile
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
Save to Profile 1 - 바이오스 설정값 저장하기     
Load from Profile 1 - 바이오스 저장값 불러내기

2번 까지 두개 저장이 가능합니다 편리한 ASUS P5E 기능중 하나입니다.

10. Exit
Exit & Save Changes - 바이오스 설정값 저장하고 나가기
Load setup Dfaults - 바이오스 설정값 기본으로 되돌리기
전압 설정에서 Auto를 선택하고 싶지만 이미 수동으로 넣어서 Auto 로 설정할수 없는 경우 (한번 설정하면 오토값을 고를수 없음) 나 잘못 설정했을 경우 Load setup Dfaults 를 누르세요.
(옮긴이 수정 - 직접 AUTO 타이핑하면 사용 가능)

출처 : 쿨엔조이

[Tip] 네이트온 Ani-Gif 이모티콘 사용하기!

일반적으로 이모티콘은 정적이지만..동적인 효과를 노리고 겨우 만들어넣거나, 구해서 넣으면

네이트온은 단순하게 bmp 로 바꿔버린다 ㅠㅠ

그러나!! 이 또한 극복하는 법이있는법!!

XP에서는
"C:\Program Files\NATEON\BIN\7AF5412DF6F303451F5E79A72A9B649A(변동이있을 수있음)\Emoticons\Temp\(로그인 아이디별로 다른 부분!)\"

Vista에선
"C:\Users\등록아이디\AppData\Local\SK Communications\NATEON\(로그인 아이디별로 다른 부분!)\Emoticons\"

으로 가면!! 저장된 bmp파일이 있다!

이것을 원본 gif파일을 확장자를 바꾸어(새로 저장하면 안됨) 덮어씌우면 끝!!

의외로 간단하지 않은가? 훗..

2008년 5월 9일 금요일

[Tip] XP 듀얼코어 패치모음

아주 고맙게 잘 쓰고 있는 XP! 이지만서도..
이게 아무래도 에초에 64Bit이나 듀얼등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애서
나온 OS라..(당연한 이야기..)

그러므로!! 이를 패치를 이용해서 극복하잔 이야기!!
(아 지겹다..패치..)
각설하고!!(할말도없음..)

일단! 패치를 하려면 기본적을 SP2가 설치가 되어야 하고!!

우선 Intel의 경우!!(왜냐면 내가 인텔을 쓰니까 -ㅁ-;)
KB896256 업데이트를 받는다! 좀 귀찮치만 자동업데이트 사항이 아니므로 직접!!다운을 받아야 한다..
첨부된 파일을 받거나, 백도어라도 깔아서 뿌릴꺼 같으면 링크에서 받으시거나..

인텔은 이것으로 일단 끝! 이지만, 지랄 맞은 AMD가 약간 짜증이다
AMD의 경우는 별도의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한다.
(XP가 나올 당시에 M$는 Intel과 친했다...)


AMD CPU가 아닌 사람이 이 드라이버를 설치 할 경우! 어떻게 될지 모른다.
(권하진 않는다 절대로..)

중요한 주의사항 : AMD Dual Core Optimizer를 설치한 사용자의 경우, 핫픽스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Optimizer 자체가 M$의 패치! 본래에는 이 파일을 얻기 위해서 M$에 직접 메일을 보내야 한다고 하는데, AMD에서 공개해버렸다-ㅁ-;

혹시나 해서 남겨놓는 Optimizer 링크...(싼 맛에 Sub로 살지 어케알어..)


아무튼 이러쿵 저러쿵해서 패치가 끝나고! 다시시작!!이면 안되는거다!!

우선 regedit를 실행해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 에 있는 속성 중 Throttle (없다면 우클릭 - 새로 만들기 - 키)에서

PerfEnablePackageIdle 란 이름으로 DWORD값을 만들고 값은 1로 한다.
그리고 boot.ini를 수정 해야 한다.

[boot loader]
timeout=30
default=multi(0)disk(0)rdisk(0)partition(1)\WINDOWS
[operating systems]
multi(0)disk(0)rdisk(0)partition(1)\WINDOWS="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noexecute=optin /fastdetect /usepmtimer

가장 마지막에 /usepmtimer만 추가해주면 된다. 그리고는 다시 시작!!

귀찮다면 첨부된 reg파일을 실행해도 된다.


그리고 좀더 몇가지 링크랄까?

[인텔용]WindowsXP_KB916199_v2_x86_KOR-you0742.exe

듀얼코어 프로세서나 인텔의 HT(하이퍼스레딩) CPU를 탑제한 PC에서
클리어탑입을 사용중 PC가 얼어버리는 증상에서 사용하는 패치



[AMD용]WindowsXP-KB924441-x86-KOR.exe
이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ACPI 프로세서 성능 상태를 지원하는 듀얼코어 또는 다중 프로세서
AMD(Advanced Micro Devices) 프로세서(AMD PowerNow!)를 사용하는 시스템이 응답을 중지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원문의 링크는 http://forum.notebookreview.com/showthread.php?t=60416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ko&FamilyID=C2AB5A48-8240-4934-BBD8-34FB8A0FCE3B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a/f/9/af9478ee-7aa7-40ef-ba7c-997dae831829/WindowsXP-KB896256-v4-x86-KOR.exe 

http://www.amd.com/us-en/assets/content_type/utilities/amdcpusetup.exe 
http://www.amd.com/us-en/assets/content_type/utilities/Setup.exe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a/f/9/af9478ee-7aa7-40ef-ba7c-997dae831829/WindowsXP-KB896256-v4-x86-KOR.exe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d/a/e/dae5f274-af36-4fca-9d4a-bae8ddd8056e/WindowsXP-KB924441-x86-KOR.exe

[쉐어] Everest 4.50 Build 1330!

거의 기본 프로그램으로 생각되는-_-;;

특히 남의 집에 컴 고치러 갔을땐 이게 최고!!

매번 컴 고치러 가다보면, 종종 (실은 아주 많이!! 대부분!!!!)

자신의 컴 사양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다.

(뭐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신 컴 사양을 따질 분이라면 날 안부르겠지..)

덕분에 매번 열어서 칩셋을 보고, 이거저거 직접 봐야했던 때가 은근 있었으나..

(본체 열다 긁혀서 피나면 초 안습..우울..)

덕분에 편리하게 작업을 하게 해주는 프로그램 Everest..

왠만한 사항은 조목조목 다 나온다!!

특히, 드라이버 잡기 참 편해서 좋다. 수리하러 갔을때

'컴터 살때 받은 CD있어요?'라고 묻게되면 대략 1,20장은 던저주고

'그중에 있어요 ^-^*'

라는 초난감한 상황을 자주 격게 됬었는데. 이젠 그 삽질을 안해도 된다는 거다!!

예전부터 썼었지만 요즘에 잘 안썼던 이유는.. 글쎄..

예전엔 홈에디션이 오픈이었으니 지금은 등록을 해야 한다는 거?

뭐..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편히 쓰면 되는거지뭐..

그나마 쉐어로라도 주요 기능 이용에 문제 없게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

2008년 5월 8일 목요일

[프리] Virtual FDD


요즘 추세는 FDD를 안다는게 추세이다.

3.5인치 디스켓을 보는거 자체가 참 힘들어 졌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꽤 많은 부분에서 FDD를 사용함에 편리할 때가 많다.

그에 대용으로 쓸만한 간편한 프로그램!!

가상으로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 를 잡아주고, 부팅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좀 맘에 안드는건 부팅되는 도스 버전이 ME버전이란거?-_-a

(하기사..xp부터는 아예 NT계열이니..도스로는 저게 최 상위인가..

그래도 98때버전이 있는데.. 안정성에 대해선 테스트해보기 귀찮으므로 훗...)

아무튼 간단하게 쓰기에 아주 편리한 프로그램!!

2008년 5월 5일 월요일

광우병 관련 다른 글들..

당신도 5년후면 광우병이 발병해 사지를 비틀며 죽어갈지도 모릅니다.
광우병은 치사율 100%입니다.치료법도 없기때문에 격리되서 죽어가는 길 뿐입니다.
당신은 설마 안걸릴꺼 라구요?
소가 얼마나 다양한곳에 들어가는지 아시나요?이제 부터 열거해 보겠습니다.
라면 과자 초코파이 스포츠 드링크 젤리 화장품 햄버거 조미료 가죽으로된 의류 그리고 한국인이 즐겨먹는 설렁탕등등..
광유병균이 가장 많이 있는곳이 머리고기 부분인데 한국인은 이 머리리부분을 즐겨먹죠.
당신은 하루종일 위에 열거한것중에 적어도 하나는 섭취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식당에 가서 고기가 안들어간 메뉴를 시켜 먹어도 음식에 광우병걸린 소고기가 들어간 조미료를
썻다면요?광유병균은 살균해도 방사선에도 죽지 않습니다.

채식만 하면 되지 않냐고요?만약 식당에 갔는데 광우병걸린소고기를 썬 칼로 당신이 먹을 채소를 썬다면요?
100%걸립니다.5년이든 30년이든 발병해 죽어가는 일만 남은거죠.



더 무서운 사실을 알려드릴까요?
한국인이 전세계인중에서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가장 높은 유전자형을 보유하고 있단거 아시나요?
거짓말이 아닙니다.쉽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사람이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프리온 유전자형이 세개 있습니다.MM형, MV형, VV형 3가지 입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인간광우병환자들은 모두 MM형이었습니다.한국인은 이 유전자형이 95%를 차지 합니다.
유럽이나 미국인은 38%입니다.이런데, 소고기 개방되면 환자가 안 발생하는게 도리어 이상하죠.
이명박이 퇴임한후면 인간광우병환자가 속출합니다.가정이 아니라 확신입니다.잠복기가 5년에서 30년까지
있으니까요.현재 국내에서도 인간광우병 환자가 이미 발견됬습니다.정부가 은폐하는것 뿐입니다.



철저히 검사한 고기를 들여오니까 걱정할필요 없다고요?미국의 공장식 목축아래 있는 소들은
광우병 걸리지 않은소가 드물 정도 입니다.



소고기를 검사하는 현장이 얼마나 비위생적이며 얼마나 대충 하는지 모를껍니다.
광우병균이 있는 척수부분도 꼼꼼히 제거하지 않을뿐더러 이미 근육부분에서도
균이 발견됬습니다.게다가 검사하는것은 도축소의 0.1%뿐입니다.

광우병의 전염경로를 아십니까?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수혈이나 의료기구를 통한 감염경로도
확인 됬습니다.잠복기인 광우병 환자를 수술한 의료도구나 수혈을 받아보세요.
죽는일만 남았습니다.



소고기 개방되면 한국인들은 몇년안에 분명히 죽는다는 사형선고를 받는겁니다.
이래도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만 있을껍니까?





(옮겨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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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우병 총정리 ]



1. 잠복기 3~40년. 발병시 치사율 100%

2. 지금까지 발병한 환자의 유전자는 모두 MM형. 아시아의 경우 97%가 이 형질을 가지고 있다.

(러시안 룰렛으로 따지면 10발 중 9발은 탄환이 장착된 것이고, 1발도 운이 좋아야 탄환이 없는 것이다.)

3. 후추 한 알 보다 작은 0.001g으로 충분히 전염 가능

4. 광우병 소는 어떤 부위도 안전하지 않으며, 가죽의 경우 옆에 서기만 해도 감염.

5. 영국의 경우 1980년대 첫 광우병 소 발견, 이후 수만 마리 사망, 환자는 현재까지 200명 가량 사망.

(영국에서 1개월 이상 체류시 수혈 금지)

6. 영국의 경우 광우병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총리가 딸과 함께 햄버거를 먹음 -그 딸의 친구 광우병으로 사망.

7. 영국의 경우 수술도구 및 수혈을 통한 교차감염 확인.

8. 미국은 30개월 이하의 소는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발병하지 않았을 뿐 위험인자는 가지고 있음.

9. 미국의 대량 도축 시스템의 경우 광우병에 걸린 소와 안 걸린 소를 빠른 작업 속도로 처리하기 때문에 모두 프라온에 노출된 상태라고 봐도 무방.

10. 영국보다 미국의 광우병 환자의 수가 적은 이유는 의료보험 민영화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할 뿐더러,

걸렸을 경우 은폐하고 죽었을 경우 의사들이 해부하는 것조차 거부하기 때문임.

11. 미국은 현재 쇠고기 수입국가 1위임(자국민에게도 권유하지 않음).

12. 미국에서 하층민을 중심으로 56만가량의 광우병 환자가 추측됨.

13. 학교 급식이나 군인에게 광우병 쇠고기를 제공했을 경우

해당 학교 및 해당 군부대는 전체가 광우병에 걸림이 확실시 된다.

14. 작은 정육점에서 미국산 소를 다른 고기와 함께 판매하는 경우 칼을 통해 프라온은 이미 감염.

즉, 그 정육점 자체가 이미 광우병 유발지임.

15. 미국은 0.01%의 수출 분량만을 광우병 검사함.

16. 전량 검사하려는 업체와 현재 법정에서 싸우고 있음. -왜 광우병 소가 없음을 증명하려는 것을 막으려 하는 것인지 발표 없음.

17. 광우병에 걸렸을 가능성을 제기한 공무원 해고. 이후 다시 동료의 도움으로 복귀한 사람이 있음.

18. 미국은 현재 동물성 사료 사용을 그대로 방치하는 국가임.

19. 한국에 수입할 경우 30개월 이상에 대한 소도 수입 전량 허용했고, 검역 주권도 없는 상황이므로

광우병에 그대로 노출된다고 봐도 무방.

-> 쇠고기를 안 먹는다 해도 첨가물, 알약, 화장품 등 광범위하게 대기업적으로 사용할 가능성 높음.

20. 이미 80년대의 수입으로 광우병 환자는 한국에 있음. 한우인지 광우병 소 때문인진 알 수 없으나 울산에 환자가 있는 건 확실.

21. 광우병의 감염인자인 프라온은 현재 연구 결과 600~800도의 열에 죽지 않으며,

포르말린에 24시간 담궈도 죽지 않는다. 그렇게 한 후 쥐에게 넣었을 때 활발하게 움직인단 연구논문이 있다.



(옮겨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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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의사의 광우병에 대한 글 ]







어느 현직 의사의 고백 :



소의 심막(bovine pericardium)으로 가공하여 만든 인조뇌막과 관련한 논문을 쓰면서

알게 된 사실(2002년도 기준) 은 광우병의 원인물질인 프리온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현재 유일하게 그러나 그것이 100 % 프리온 제거하는 방법은 아니라는 전제하에.. 인정받는 방법은 양잿물에 (당시 논문에서 제시한 시간: 약 48시간) 담가놓는 것입니다.



식용에는 적용할 수 없는 방법이지요.

농림부 통상사무관은 광우병이 뭔지도 모르면서 협상에 임한 것입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입니다.


보건복지부의 광우병 예방 지침을 읽어보면 기가 막힐 것입니다. 한 정부에서 하나의

사실에 대해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으니말입니다. 이미 정부 (복지부) 에서는 알고

있습니다. 광우병이 심각한 질환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정체도 잘 모르고 치료법도 없습니다.

저는 미국 소 도축장에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이건 제 상상입니다만, 도축시에 사용하는 전기톱이 항상 소 등뼈를 피해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일부 자료 화면 보면 전기톱으로 등뼈를 가르는 것 같습니다. )설사 아니라고 해도 어쩌다 이 전기톱이 등뼈 부위를 약간 건드리고 척수와 주변에 뇌척수액이 줄줄흐르는 상황을 만들면 어떻게 될까요? 그 소와 도축에 사용된 전기톱은 프리온으로 범벅이 될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할 까요?

양잿물에 48시간 담궈놓을까요? 작업하다 말고? 글쎄요..
미국은 이미 영국에서 200 여명이 넘는 사람이 광우병으로 죽은 것을 알면서도

목축업자들의 이익을 대변해서,소의 부산물로 소에게 사료를 먹일수 없게 하니까 이제는 소 도축 후에 남은 온갖 내장 뇌 뼈를 갈아서 닭 오리에게, 다시 닭오리가 죽으면 그걸 도축해서 다시 소에게 먹이는.. 이걸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그야말로 인면수심입니다.. 최소한의 인간성을 잃어버린 나라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이런 나라에서 이런 방식으로 키우고 도축한 소고기를 수입하는 것

자체가 위험한데... 미국 사람들은 물론 남들 다 안먹는 30 개월 이상 소를 부위에

상관없이.. 수입해다가 곰탕, 수육, 편육을 만들어 먹으면... 거대한 광우병 임상

실험장이 될 겁니다.

가장 먼저 들어갈 곳은 학교와 군부대.... 이 나라에서 가장 어리고 꽃같은

청춘들을 대상으로 인류 역사상 전무 후무한 실험이 광범위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단순히 안좋은 소고기를 수입한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단연코... 군대에서 소고기국을 어떻게 끓이는지 생각해 보면 금방 답이

나옵니다. 지금처럼 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고 국민을 기만하는 정부하에서는

당연히 학교 군부대는 미국산 소고기가 도배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돈 앞에서는 장사 없습니다. 학교 교장선생님들도 급식 관련 비리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믿을 사람 없습니다. 정부도 저모양인데...

아마도 우리나라는 10 여년 후에는 광우병 역학에 관한한 가장 많은 증례와 가장

많은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인류 공영에 이바지 할 수 있겠네요...

초등학생부터 감염된 경우 .. 청년기에 감염된 경우 어떻게 될지... 비교도 해보고 ...

한민족이 희생해서 지금 아는 것 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은 광우병에 대해서 전인류가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니.....
그러나 아마도 한민족은 전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환영 받지 못할 것입니다. 걸어다니는 광우병 위험물질로 간주될테니... 국적을 바꾸는게 현명할 것입니다. 대규모 광우병

발병 전에 말이지요... 정말 말로 다할 수 없이 두렵습니다. 이 것이 정녕 과장이라면 좋겠습니다.




미국산 소고기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산 소고기는 자국에서 생산하는

소고기에 대해서 철저한 검역을 하지 않습니다. 걷지도 못하는 광우병의심소를 도축해서 저소득층 학교 급식에 공급했다가 방송나가자 리콜했습니다.

자본주의 를 넘어선 돈에 미친나라 미국.. 이 곳에서 만들어지는 생명을 위협하는 불량식품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안먹으면 되지 않느냐.. 맑은 물에 잉크 한방울 떨어지면 다시 맑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 물 다 버려야 합니다.

육수를 만들어서 먹는 우리 민족 식습관을 생각해보세요.. 미국산 소고기를 다루는 식당에서 사용하는 도마와 칼을 생각해 보세요...
제가 얘기 하나 해드릴께요.. 해태 타이거스 모 투수가 간질로 선수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원인은 뇌낭미충증.. 돼지고기를 날로 먹어서 기생충이 뇌로 들어가 석회화되면서 간질이 발생한 것이지요..


의대교수님들은 소고기 돼지고기 함께 다루는 식당에서 소고기 육회 절대 안먹습니다.
왜? 도마 칼을 같이 쓸테니.... 실제로 도마 칼 자국 사이 사이에 기생충 충란 들어갑니다. 돼지고기 썰때에..

프리온은? 아마 촉촉히 젖어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험한 소고기를 우리 땅에 들이는 것 자체가 어떤의미인지 아시겠지요?
쇠고기는 라면스프에도 들어가고 화장품에도 첨가됩니다.
단순히 소고기 안먹겠다고 해서 끝나는 게 절대 절대 아니란 말입니다.



참 불쌍한게 라면을 주식으로 드시는 저소득층 노인들 TV에서 본적이 있는데... 참 눈물 납니다.

우리는 지금 (잘사는) 미국사람들도 안먹는 쓰레기 고기를 수입하려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세계를 떨게한 서브 프라임 부실문제도 미국사람들이 잔머리쓰다가 이제는 도대체 손실이 얼마인지도 모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미국이 또하나의 선물을 우리에게 주려 합니다. 광우병... 이미 알려진 위험물질을 이렇게 다루는 것은 미필적 고의 살인입니다.(유럽은 이런 면에서 동물성 사료를 금하는 것에 엄격합니다. 이미 확인하고 봤으니까.. 미국은? 알지만 그냥 무시합니다. 목축업자들의 이익을 위해서... 이쯤 되면 미국은 본질적으로 경찰국가가 아니라 깡패국가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이런식으로 불량소고기 공급하면 내가 지금 함께 살고 있는 아내 자식들이 프리온에

감염되었는지 불안해 하면 살날이 오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일본은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 위험과 관련하여 학자들의 의견을 구하였는데, 돌연 학자들이 사퇴하였습니다. 정부가 정해진 답을 요구했기 때문이지요.. 이 것은 당시 일본에서 대단한 충격이었습니다. 5명의 학자가 자문을 포기하고 사퇴해버린 것입니다.
또하나... 지금 헌혈 수혈 장기 기증 ..가장 큰 문제가 무엇입니까? 바로 감염입니다. 스크리닝에 의해서 100 % 걸러낼 수 없는 바이러스 질환 특히 에이즈, c형 간염 등이 문제가 되지요.. 열심히 한다고 해도 수혈사고로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광우병이 발생하고 실제로 문제가 된다고 인식되는 15년 쯤 후에는 가공할 공포가 엄습할 것인데 그중 에서 가장 주목할 곳은 바로 병원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광우병 센터가 어디있는지 아십니까? 평촌 성심병원입니다.

이 곳에서 관련 부검을 다한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광우병 환자를 부검하면 수술 당시 사용한 수술 기구들은 버려야합니다. 병원마다 다 그럴 필요가 없고 그만큼 위험하니까 사실 어느 병원도 선뜻하려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런면에서 성심병원에 고마워해야할 거 같군요.. 어쨋든 ..

어느 병원 어느 의사도 광우병 부검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 것은 광우병이 실제 발병보다 훨썬 적은 숫자만 드러난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아시겠지요.. 의심 가도 유가족도 부검을 원치 않고(그 가족들은 광우병에서 자유로울까요? 가능성이 더 높지요..), 의사들도 적극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부검에 들어간 사람들도 에이즈 만큼 두려운게 광우병이란 말이지요.

지금 이렇게 허술하게 일을 벌여서 대규모 광우병 발병이 실제 상황이 되면 종합병원 메이저 수술은 아수라장이 될것입니다. 바이러스와 비교도 할 수 없이 작은 프리온을 걸러내는 게 쉬울까요? 바이러스 양이 아주 적으면 검사기록지에 not detectable 이라고 뜹니다. 검사기계가 찾아내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없는게 아니라 못 찾아낸다고요...

수술 앞둔 환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수혈 받으며 수술을 할 건지 아니면 죽든지 결정해야할 것입니다.... 결국 지금 죽든지 나중에 광우병으로 죽든지.. 과장이라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아마 의사들도 수술장에서 철수 할지 모릅니다. 헌혈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 수술한 수술 기구가 오염되었는지에 의심가는 상황이 오면 답이 안나옵니다. 대란이 올 수 있습니다.

일본 녹십자회사는 에이즈 환자의 혈청이 들어있는 혈액을 포함한 다수의 혈액을 pooling하여 여기서 추출한 혈액응고인자를 만들어 팔았더랬습니다. 미국의 혈우병 소년들이 이거 사다가 맞았다가 에이즈로 사망하고 이 회사는 손배소 걸려서 파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딱히 이 경우처럼 인과 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식품의 경우는 손배소도 못해요..
미국은 광우병 환자가 우리나라에서 발병하면, 그 것이 미국 소고기와 관계가 있다는 걸 증명하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정확히 말하면 우리나라 정부는 그 걸 증명할 의지도 능력도 없을 것입니다. 왜? 소고기 이력 시스템도 없고 유통되는 소고기를 제대로 파악 못하고 있으니까. 자료도 없을테고 역학조사나 인과관계도 증명 못할 것입니다.
미국은 자동 면피입니다. 우리가 광우병에 걸리든 말든 그건 지들과는 관계 없는 일이란 말입니다. 우리가 정신차리고 지켜도 모자랄 판에 온통 미국사람들이 주무르는 국제 수역 사무국이 먹으라면 먹겠다는 것은 미쳤다고밖에는 달리 설명할 수 없습니다. 네 정확히 미쳤습니다.
종합해보면 아직까지는 위험이지 실제 상황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위험은 우리가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위험입니다.



일본은 이미 6년전에 겪은 일을 그보다 더 최악의 선택을 하고 있는 이 정부를 보면서 이 명박대통령의 가벼움, 일구 이언, 남대문 화재가 예사로이 넘길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은... 듣기는 거북해도 타당한 말이었건만, 이건 .... 기만입니다. 전문가들은 알고 있습니다.

인의협 오늘 성명발표했습니다. 정치색이 있지만 문제 없는 걸 죽는 병이라고 할 사람들은 결코 아닙니다.

의사 협회에 건의했습니다. 금명간 성명서 정도는 나올 거 같습니다.


저는 아들 학교에 가서 학교 선생님들 대상으로 강의 할 겁니다. 내 자식이 지금

위험합니다. 안된다면 급식때문에 유학 보낸다는 말이 조만간 나올 것 같습니다





(옮겨온 글입니다)
"이명박 정부, 쇠고기 협상 결과 은폐했다"
프레시안  기사전송 2008-05-04 10:05 | 최종수정 2008-05-04 18:45 
[송기호 칼럼] 국민이 몰랐던 네 가지 진실

[프레시안 송기호/변호사·조선대법대 겸임교수]

나폴레옹의 진짜 업적은 전쟁 승리보다는, 나폴레옹 법전(Code Napoleon)이라 할 수 있다. 그의 법전은 최초의 근대적 민법으로, 사유 재산제와 계약 자유를 담았다. 그리고 그의 법은 나폴레옹 자신의 말처럼 영원히 사라지지 않았다.

나폴레옹은 민법을 만들 때, 조문의 해석에 다툼의 소지가 전혀 없는 완벽한 법을 만들고 싶었다. 그는 완성된 법전에 만족하면서, 이 정도면 장차 어떤 프랑스인이 읽더라도 그 의미가 명확할 것이라며 매우 기뻐했다고 한다. 하지만, 바로 그 다음날에, 파리에서는 그의 법률 조항의 의미를 놓고 해석론의 대립이 발생했다고 한다.

아무리 훌륭한 법이라도 그 해석에서 다툼이 있기 마련이다. 하물며, 서로 언어와 가치가 다른 나라 대 나라 사이의 합의문을 놓고 그 해석에 다툼이 없을 수 없다. 그래서 아예 1969년에, 유엔 회원국은 비엔나에 모여, '조약법에 관한 비엔나 협약'이라는 것을 만들어, 그 안에 국가 간의 합의문을 어떻게 해석할 지 그 원칙을 정해두기까지 했다. 여기서 합의된 일반 원칙은, "합의문의 문맥에 부여되는 통상적인 의미(ordinary meaning to be given to the terms of the treaty)"에 따라 해석한다는 것이다.

나라 간 합의문의 해석의 출발은 그 문항의 문언이다. 아무리 훌륭한 법률가라도 조문 없이 해석을 할 수는 없다. 그런데 정운천 농림부 장관은 지난 4월 18일 미국과의 쇠고기 광우병 검역 협상을 타결하면서도 합의문을 공개하지 않았다. 대신 보도 자료만을 냈다.

법률가가 합의문 문항을 보지 못하고, 보도 자료를 보고 그 의미를 새겨야 한다면 이는 불행한 일이다. 법률가에게 필요한 것은 조문이지 보도 자료가 아니다. 그래서 나는 즉시, 미국과의 합의 내용을 정확히 해석하고자, 농림부 장관에게 합의문 영문본과 한글본 공개를 청구했다.

은폐 1 : 국제수역사무국 결정 없이 검역 주권 행사 못한다

나는 농림부 장관의 공개를 기다리면서, 보도 자료라도 읽었다. 그런데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보도 자료였다.
미국 내에서 추가로 광우병이 추가로 발생할 경우 미국 측은 즉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한국 정부에 통보하고 상호 협의키로 하였으며, 동 역학조사 결과가 미국의 광우병 위험에 대한 국제수역사무국의 광우병 위험 통제국 지위에 반하는 상황일 경우 수입을 전면 중단키로 하였음.

가슴이 꽉 막혔다. 알다시피, 한국은 세계무역기구(WTO)의 창설 회원국이다. 그리고 세계무역기구 위생검역협정(SPS 협정)이 보장하는 검역 주권을 누리고 있다. 특히 국제 검역법은 조류독감, 광우병 등과 같이 확실한 과학적 설명을 하기 어려운 전염병에 대하여, 관련 과학적 증거가 불충분한 경우라도 회원국이 잠정적으로 검역 조치를 취할 국제법적 권한을 주고 있다. 해당 조문을 간단히 소개하면 이렇다.
관련 과학적 증거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회원국은 이용가능한 적절한 정보를 토대로 잠정적으로 위생 검역 조치를 취할 수 있다. (In cases where relevant scientific evidence is insufficient, a Member may provisionally adopt sanitary or phytosanitary measures on the basis of available pertinent information…) : 위생검역협정 5조 7항

만일 미국에서 광우병이 추가로 발생할 경우, 이는 일단 미국의 광우병 통제 정책의 실패를 의미한다. 미국에서 왜 광우병이 추가 발생했고, 그 위험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과학적으로 정확히 판명하여 거기에 맞는 수준의 검역 조치를 취하자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바로 위 조문은 이와 같이 관련 과학적 증거가 불충분할 경우라도, 그 시점에서 여러 이용 가능한 자료를 토대로 잠정적으로 검역 조치를 취할 권한을 한국에게 주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미국에서의 광우병 추가 발생을 급히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잠정 중단할 수 있다. 일단 그렇게 해 놓고 나서, 광우병 추가 발생에 대한 과학적 조사를 한 후, 심각하지 않은 사건으로 밝혀질 경우에는 다시 수입을 하면 된다. 이는 국제법이 보장한 한국의 검역 주권이다.

그리고 이는 농림부 장관의 고시인 '지정 검역물의 수입 금지 지역'에도 그대로 반영돼 있다. 이 고시는 악성 가축 전염병인 광우병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때에도 수입 금지 조치를 내릴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제5조(수입 금지 등) 농림부장관은 제3조 제1항의 수입 금지 지역으로 지정되지 아니한 지역에서 악성 가축 전염병이 발생하였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때에는 법 제32조의 규정에 의하여 당해 지정 검역물의 수입을 금지하거나 법 제52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검역 중단·출고 중지 등 당해 병원체의 국내 유입 방지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위 농림부 보도 자료는 한국이 국제법적으로 누리고 있는 잠정 조치 권한과 농림부 고시 규정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미국에서 오늘 광우병이 추가로 발생하더라도 한국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다. 미국의 역학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미국산 쇠고기를 계속 수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더 놀라운 일은 미국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온 다음이다. 그 결과가 "미국의 광우병 위험에 대한 국제수역사무국의 광우병 위험 통제국 지위에 반하는 상황일 경우"가 아니면, 미국산 쇠고기를 계속 수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도대체 누가 무엇을 기준으로 위와 같은 "상황"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단 말인가? 나는 도저히 그 뜻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농림부 장관의 합의문 영문본 공개를 기다리고 있었다.

뜻밖에도, 농림부 장관은 지난 4월 22일, 미국과의 합의 내용을 입법 예고를 했다. 이제 위 보도 자료는 이렇게 5항으로 조문화되어 있었다.
5. 미국에 광우병이 추가로 발생하는 경우, 미국 정부는 즉시 철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야 하고 조사 결과를 한국 정부에 알려야 한다. 미국 정부는 조사 내용에 대해 한국 정부와 협의한다. 추가 발생 사례로 인해 국제수역사무국의 미국 광우병 지위 분류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경우 한국 정부는 쇠고기와 쇠고기 제품의 수입을 중단할 것이다.

법률가의 눈으로 보았을 때, 이는 앞의 보도 자료와 다르다. 앞에서는 마치 미국의 역학조사 결과를 통보받은 한국이 마치 어떤 독자적 상황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러나 위 입법 예고안에서는 미국의 조사 결과는 조사 결과일 뿐이다. 닫혀 있다. 그리고 한국의 자주적 권한은 점점 사라진다. 아예 문장의 주어가 "추가 발생 사례"라고 하는 과거의 사건, 곧 한국이 개입할 수 없는 사건이 된다. 그리고 국제 기구의 지위 분류라는 사건에 한국이 개입할 여지도 없다.

나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애써 희망을 잃지 않으려고 위 조항을 다시 읽었다. 한국의 실낱같은 희망처럼 보이는 단어로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경우"를 새겼다. "영향"이란 말의 통상적인 의미는 "어떤 사물의 효과나 작용이 다른 것에 미치는 일"이다. 미국에서 광우병 추가 발생은 본질상 미국의 광우병 등급 지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다. 그런데 누가 부정적 영향 여부를 결정할 것인가? 결국 내겐 합의문 영문본이 필요했다.

그런데 농림부 장관은 지난 28일에, 내게 통지를 했다. 아직 자구 수정이 끝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영문본 공개를 거부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지난 22일에 그 한글본을 입법 예고를 할 수 있었을까? 결국 영문본을 보기 위해 농림부 장관을 제소하는 수밖에 없었다. 통상법을 한다는 법률가가 통상법 조문을 보려면 장관을 제소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내게는 미국의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 온 합의문 영문본이 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영문본을 보고 해석하지만, 나는 소송에서 장관으로부터 당당히 영문본을 건네받을 것이다. 앞으로 통상법과 식품법을 하려는 후학들을 위해서라도, 꼭 그렇게 할 것이다.

마침내 영문 합의문의 문항을 보면서 해석의 궁금증은 모두 풀렸지만, 결론은 비참했다. 이렇게 되어 있었다.
5. In the event (an) additional case(s) of BSE occur(s) in the Untietd States, the US government shall immediately conduct a thorough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and inform the Korean government of the results of the investigation. The U.S. government will consult with the Korean government about the findings of the investigation. The Korean government will suspend the importation of beef and beef products if the additional case(s) results in the OIE recognizing an adverse change in the classification of the U.S. BSE status. (미국에서 광우병 추가 사례(들)이 발생하는 경우, 미국 정부는 즉시 철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야 하고 조사 결과를 한국 정부에 알려야 한다. 미국 정부는 조사 사항에 대해 한국 정부와 협의한다. 미국 광우병 추가 발생 사례(들)이 국제수역사무국의 미국 광우병 지위 분류 '하향 변경(adverse change)' '공인(recognizing)'으로 귀결되는 경우 한국 정부는 쇠고기와 쇠고기 제품의 수입을 중단할 것이다.)

명확했다. 마치 나폴레옹이 만들려고 했던 민법처럼, 위 조항은 다른 해석의 여지가 없었다. 한국은 미국에서 광우병이 아무리 많이 발생하더라도 자주적으로 검역 주권을 행사할 수 없다. 모든 것은 농림부 장관이 그토록 사랑하는 국제수역사무국에 달려 있다.

영문본과 한글본을 대조하면서, 나는 농림부 장관의 능력을 재발견했다. 그는 영문 합의문에는 있는 "case(s)"의 복수 명사를 한글 보도 자료와 입법 예고안에서 제대로 번역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합의문의 "adverse change"를 한글에서는 "반하는 상황" 혹은 "부정적인 영향"으로 옮겼다. 아마도 농림부의 영어 사전에서는 "change"란 "상황" 혹은 "영향"이라고 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매우 유감스러운 것은 농림부 장관의 유능한 대가로, 한국은 WTO 회원국으로서 가지고 있는 잠정 조치 권한, 그러니까 국제법에 의하여 한국이 보유하고 있는 중요한 법적 권한을 포기했다. 이것은 헌법 위반 행위이다. 그 어떠한 장관도 국회의 동의 없이 주권의 제약을 가져오는 합의를 외국과 할 수는 없다.

은폐 2 : 미국 쇠고기의 월령 표시는 어떻게 되는가?

농림부 장관의 능력은 여기에 멈추지 않는다. 핵심적인 부분에서, 그의 능력은 빠짐없이 발휘되었다.

쇠고기 월령 구분제를 보자. 30개월령이 넘은 쇠고기를 포장 상자에 표시하도록 하는 문제(Marking requirements for OTM meat)는 한국으로서는 검역의 실효성을 좌우하는 본질적 문제이다. 눈앞의 쇠고기나 등뼈만을 달랑 보고 그 나이를 판별할 수 있는 검역 공무원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무현 정부의 검역 기준에는 미국 정부의 검역 공무원은 쇠고기 수출 검역 증명서에 반드시 소의 월령이 30개월 미만임을 확인한다는 서명을 해야 했다(19조 1항).

그런데 농림부는 이 문제에 대하여 예의 그 보도 자료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협상에서 주요한 쟁점으로 부각된 수출 검역 증명서상의 도축 소 월령 표시 여부와 관련해서는 개정된 수입 위생 조건 발효 후 180일간 등뼈가 정상적으로 포함되어 가공되는 티-본 스테이크 수출품 등에 한해 해당 쇠고기가 30개월령 이하임을 표기하고 180일 이후 계속 표시 여부에 대해 추가 협의키로 하였음….

이 보도 자료가 우리에게 정말로 말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이었나? 미국 검역 공무원이 발행하는 수출 검역 증명서에, 도축소의 월령 표시를 하지 않기로 한국이 합의해 주었다는 것이다. 미국 공무원이 수출 검역 증명서에 기재해야 할 사항에서 소 월령 표시는 삭제되었다(합의문 22조 1항). 이로써 미국 정부는 개개의 쇠고기 제품에 대한 월령 보장 책임에서 벗어났다. 미국 도축장의 입장에서는 한국으로 선적되는 제품에 대해 미국 정부로부터 쇠고기 월령 확인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가 사라졌다.

나의 해석이 맞는다면, 앞으로 한국의 검역 공무원은 초능력자가 돼야 한다. 노무현 정부 때 그는 쇠고기 상자에서 뼈와 살을 구별하면 되었다. 소의 나이는 미국 공무원이 보장해 주었다. 그러나 이제 그는 보이지 않는 미국 도축업자를 직접 상대해야 한다. 눈앞의 등뼈가 실은 30개월령이 넘는 소의 광우병 위험 부위인데도 미국 도축업자가 그만 나이를 잘못 감별하는 바람에 한국으로 불법 수출된 것은 아닌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을 보고? 나의 해석대로라면 단지 그 등뼈만을 보고.

그래서 미국 도축장을 직접 철저 현지 점검하시겠다고? 불가능하다. 첫째, 노무현 정부의 기준에서는 한국이 개별 승인해 준 도축장만이 한국으로 쇠고기를 수출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미국 농무부의 검사를 받는 모든 도축장이 자격이 있다. 둘째, 노무현 정부 시절의 기준에서는 한국 검역관은 모든 미국 도축장에 대해 현지 점검 권한을 가졌다. 그리고 중대한 위반을 적발해서 해당 작업장에서 한국으로의 수출 작업이 중단되도록 요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대표성 있는 표본에 대해서만 현지 점검을 할 수 있다. 한국이 도축장에서 중대한 위반을 적발하더라도 그 결과를 미국정부에 통보할 수 있을 뿐이다(8항). 이 표본에 포함되지 않으면, 미국의 도축장은 한 차례 정도의 심각한 위반을 저질러도 한국의 현지 점검 대상에 들어가지도 않는다(24항).

은폐 3 : 한국은 미국산 쇠고기 전수 검사를 할 수 없다

더 놀라운 것은 한국은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전수 검역 검사를 할 권한을 정면으로 포기했다. 물론 연간 약 2억3000만㎏ 의 미국산 쇠고기 선적 물량을 전수 검사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나 특별 점검 대상이 되는 도축장의 제품이라든지, 혹은 특정 상황에서는 전수 검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합의문 영문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23. If an SRM is found, FSIS will conduct an investigation to determine the cause of the problem. Product produced by the pertinent meat establishment shall continue to be eligible for import quarantine inspection. However, the Korean government will increase the rate of inspection of subsequent beef and beef products from the meat establishment. After the Korean government inspects five lots of equal or greater quantity of the same product without finding a food-safety hazard, the Korean government shall apply its standard inspection procedures and rates.(광우병 특정 위험 부위가 발견될 경우, 미국 식품안전검사국은 그 원인을 판정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할 것이다. 해당 도축장에서 생산된 제품은 한국의 수입 검역 검사를 받을 자격을 계속 가져야 한다. 단, 한국 정부는 해당 도축장의 향후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에 대한 검사 비율을 높일 것이다. 동등 혹은 그 이상의 수량인 동일 제품 5개 수입분에 대해 한국 정부가 검사를 한 후, 식품 안전 위해 요인을 발견하지 못할 경우, 한국 정부는 표준 검사 절차와 비율을 적용해야 한다.)

이 조항이 존재하는 한, 한국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검사에서는 표준 검사 비율을 적용해야 한다. 즉 전수 검사는 안 된다. 이렇게 새기지 않는다면, 이 조항은 존재 의의를 잃는다. 왜냐하면, 눈으로 보다시피 광우병 위험 특정 부위가 발견된 경우라 해도, 한국은 그저 검사 비율을 높일 수 있을 뿐이고, 그것도 5회 검사 합격이면 그 비율을 다시 내려야만 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런 조항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전수 검사를 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해석하는 것은 국제법의 조약 해석 원칙에 어긋난다. 조약을 해석하는 데에서, 어느 조약 문구를 무의미하게 하는 방식으로 해석하는 것은 국제법상 인정되지 않는다(effective interpretation principle).

농림부 장관의 능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합의문 시행 후 180일이 지나면, 한국의 소비자는 눈앞의 갈비 스테이크(티본 스테이크)만 보고, 그 월령을 구별할 능력을 지녀야 한다.

앞에서 보았던 보도 자료는 마치 180일 이후 계속 표시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 180일이 지나면 갈비 스테이크 월령 표시 제도는 폐지된다. 대신 한국과 미국의 협의가 시작될 뿐이다. 이 협의에서 미국은 자신에게 불리할 경우, 결코 갈비 스테이크 월령 표시 제도 부활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합의문 부칙 3항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The Korean government and the U.S. government agree to have consultations upon the completion of the 180 day period with a view to addressing concerns after reviewing the notation's effect on beef trade and its inspection. (한국 정부와 미국 정부는 180일 기간이 다하면, 쇠고기 교역과 검사에 미치는 표시의 영향을 검토한 다음, 관심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협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 : 부칙 3항

은폐 4 : 미국에서는 '주저앉는 소' 등의 뇌, 척수를 동물 사료로 사용한다

글이 길어지지만, 마지막으로 농림부의 노력이 얼마나 핵심적 주제를 대상으로 일관되게 진행되는 지를 확인하자. 농림부는 지난 2일, 그러니까 기자들과의 이른바 끝장 토론에서 미국의 이른바 강화된 사료 조치를 놓고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관련 문답 자료'에서 이렇게 설명했다.
모든 광우병 감염 소, 30개월 이상 된 소에서 광우병 위험 물질이 있을 수 있는 뇌나 척수를 제거하도록 하였고, 30개월 미만 소라 하더라도 도축 검사에 합격하지 못한 소의 경우 돼지 사료용으로 사용을 금지하고 있어 사료로 인한 광우병 추가 감염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임(2면).

그러나 나는 미국의 사료 조치에 대해 달리 해석한다. 미국의 사료 조치는 '주저앉는 소'와 같이, 사람의 식용을 위한 도축 검사에 합격하지 못해 식용 부적합 처리된 소라도 30개월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그 뇌와 척수마저도 동물 사료로 급여하도록 하는, 그런 것이다. 그 원문은 이렇다(73FR22720).
The FDA is amending the agency's regulations to prohibit the use of certain cattle origin materials in the food or feed of all animals. These materials include the following: The entire carcass of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y(BSE)-positive cattle; the brains and spinal cords from cattle 30 months of age and older; the entire carcass of cattle not inspected and passed for human consumption that are 30 months of age or older from which brains and spinal cords were not removed; tallow that is derived from BSE-positive cattle; tallow that is derived from other materials prohibited by this rule that contains more than 0.15 percent insoluble impurities; and mechanically separated beef that is derived from the materials prohibited by this rule. These measures will further strengthen existing safeguards against BSE. (미국 식약청은 소에서 나온 특정의 물질을 모든 동물 사료로 급여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규정을 개정한다. 이 사료 급여 금지 물질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광우병 감염 소의 전체 부위, 30개월령이 넘은 소의 뇌와 척수, 30개월령이 넘는 소로서 도축 검사에 합격하지 못해 식용 부적합 처리된 소에서 뇌와 척수를 제거하지 않은 경우 그 소의 전체 부위, 광우병 감염 소에서 나온 우지, 이 규정에서 금지 물질로 정한 것에서 나온 우지로서 불용성 불순물 함유가 0.15% 이상인 것, 그리고 이 규정에서 금지 물질로 정한 것에서 나온 기계적 분리육. 이러한 조치는 현행 광우병 안전 조치를 더 강화시켜 줄 것이다.)

이를 두고, 농림부는 "30개월 미만 소라 하더라도 도축 검사에 합격하지 못한 소의 경우 돼지 사료용으로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바로 이 문제에 대하여, 미 식약청은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있다(73FR22733).
Further, the regulations were revised to exclude from the definition of CMPAF certain cattle that have not been inspected and passed for human consumption. Under the proposed rule, cattle that were not inspected and passed for human consumption were excluded from the definition of CMPAF if their brains and spinal cords were removed. The final rule was revised to indicate such cattle are not considered CMPAF if the animals were shown to be less than 30 months of age, regardless of whether the brain and spinal cord have been removed. (또 당해 규정은 도축 검사에 합격하지 못해 식용 부적합 처리된 특정 소를 사료 급여 금지 물질의 정의에서 제외하도록 개정되었다. 종래의 입법 예고에서는 도축 검사에 합격하지 못해 식용 부적합 처리된 소는 그 뇌와 척수가 제거되어야 사료 급여 금지 물질의 정의에서 제외했었다. 본 최종 규정에서는 그런 소라도 뇌와 척수의 제거를 불문하고 30개월령 미만인 경우에는 사료 금지 물질로 보지 않는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이를 개정한다.)

나폴레옹이 그랬던 것처럼, 모든 조항에 항상 유일한 해석을 요구하는 것은 실패한다. 나의 해석이 틀릴 수 있다. 그러나 내가 학자적 소신으로 문언적으로 살펴보았을 땐, 이 건 굴욕의 합의문이다. 그리고 핵심적인 굴욕은 은폐되었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80504n05447

2008년 5월 3일 토요일

이명박 대통령각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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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하 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 각하!

얼마 전의 독도관련 말과 또 이번 소고기까지..
오랜 우리나라의 풍습이었던 사대주의를 완전하게 부활시키셨군요.
뭐 우리나라 정치판이 안 그랬었던 적은 없는 것 같지만서도,
조선 말 때도 사대주의가 극심해졌을 때 이리저리 휘둘리다 망했었죠?
덕분에 우린 정체성이 없는 나라에서 지낼 수 있는 세기적인,
뚜렷한 흔적을 남길 시대를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수입해온 미친 소를 맛나게 먹고나면 머리속이 텅텅 빈 체로
하나님을 단체로 만나러가는 우리 나라가 될 수도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축하드립니다.

역사에 길이 남으실 이름이 되실것 같습니다.
원하시던 데로 전 국민이 싼 값으로 소고기 먹고나면,
우리나라 최후의 대통령이 되실지도 모르시니까요.

그 욕먹는 나치조차도 자신의 민족을 거래대상으로 올리진 않았는데,
경제를 살리기 위해, 내지는 그 경제를 쥐고 흔드는 엘리트 집단을 위해
소시민들을 팔아넘긴 대통령으로도 기록되실 수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설사 당신의 이론대로 극히 적은 수만 감염이 된다 하면..
그 극히적은 수의 사람은 경제를 위해 죽어도 되는건가요?
차라리, 무작위 룰렛 돌려서 장기띠어다가 해외로 파시죠?
어짜피 죽을 목숨, 다른 사람이라도 살리고 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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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78779

 정부가 30개월 이상 된 소라도 위험물질을 분리한다면 안전하다고 해명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이 부분에 대해 많은 분들이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만, 저는 “그들에게-미국을 따르는” 좀 더 신뢰로워 보일 “미국 FDA"에서 발표한 규제 조치의 원문을 발췌하여 조목조목 비판해보고자 합니다. 원문은 2월 25일에 발표된 동물 사료에 대한 소고기 사용 제한 조치입니다. 여러분들도 ”미국 개, 고양이도 안 먹는 고기를 우리가 먹어야 한다“는 점은 익히 들어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실제 미국에서 발표한 바는 우리의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한 번 살펴보시죠. 


2008년 2월 25일 FDA 발표

<원문> - Summary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is amending the agency’'s regulations to prohibit the use of certain cattle origin materials in the food or feed of all animals. These materials include the following: The entire carcass of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BSE)-positive cattle; the brains and spinal cords from cattle 30 months of age and older; the entire carcass of cattle not inspected and passed for human consumption that are 30 months of age or older from which brains and spinal cords were not removed; tallow that is derived from BSE-positive cattle; tallow that is derived from other materials prohibited by this rule that contains more than 0.15 percent insoluble impurities; and mechanically separated beef that is derived from the materials prohibited by this rule.

<해석>

 FDA는 동물용 식품 또는 사료에 특정한 소로부터 비롯된 물질의 사용을 금지하는 규정을 제정한다. 이 물질들은 아래의 것들을 포함한다. BSE(소해면상뇌증) 양성 소의 (도축된) 신체 전부, 30개월 이상 소의 뇌와 척수 조직, 인간용으로 검사 및 통과되지 않은 척수 조직이 제거되지 않은 30개월 이상 소의 (도축된) 신체 전부, BSE 양성 소로부터 분리된 우지(소기름), 이 규칙에 의해 금지되는 다른 종류의 물질로부터 분리된 0.15퍼센트 이상의 불용성 불순물을 포함하는 우지, 그리고 이 규칙으로부터 금지된 물질로부터 “기계적으로” 분리된 소고기.

 즉, 이 글을 본다면 기계적으로 뇌와 척수를 분리한 소고기는 동물용 사료로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지 뇌와 척수를 사료로 못 쓰게 할 뿐 아니라 기계적으로 발골된 30개월 이상 소의 살코기도 사용할 수 없다면, 일반적으로 기계적, 공장적 도축 시설을 갖추고 있는 대다수의 미국 도축장에서 발골된 살코기는 2008년 2월 25일부로 동물용 사료로도 사용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되는 바는,

<원문> - 15페이지

 To address the BSE risk, § 589.2001(b)(1) defines cattle materials prohibited in animal feed (CMPAF) to include the following: (1) The entire carcass of BSE-positive cattle; (2) the brains and spinal cords of cattle 30 months of age and older; (3) the entire carcass of cattle not inspected and passed for human consumption that are

30 months of age or older from which brains and spinal cords were not effectively removed or otherwise effectively excluded from animal feed; and (4) mechanically separated beef and certain tallow that is derived from materials prohibited by this rule.

 결국, 30개월 이상된 소 중, 손과 칼로만 발골, 해체하지 않은 소는 동물용 사료로도 쓰지 않는다, 미국에 사는 개와 고양이도 먹지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정부에서는 30개월 이상된 경우에도 광우병 위험 물질을 분리한다면 안전할 것이라고 했는데, 현재와 같은 미국의 도축 시스템에서는 정부의 주장에 커다란 허점이 있음이 드러납니다. 지금까지 전기톱과 기계로 도축된 소를 분리해왔던 미국의 도축장에서, 단지 우리나라에 수출하기 위해 경제성이 떨어지는 수동 분리 방식을 채택할까요. 그렇게 긍정적으로 전망할 수는 없군요. 또한,

<원문> - FAQ

cattle material from non-ambulatory, disabled cattle,

cattle material from organs from cattle 30 months of age or older in which infectious prions are most likely to occur, and the tonsils and the distal ileum of the small intestine of cattle of all ages,

cattle material from mechanically separated (MS) (beef), and

cattle material from cattle that are not inspected and passed for human consumption

<해석>

보행이 불가하거나, 장애를 가진 소에서 비롯된 것들

감염성 프리온이 가장 잘 발생하는 30개월 이상의 소, 모든 연령의 소의 편도, 회장, 소장으로부터 얻은 기관으로부터의 우제품

기계적으로 분리된 소고기로부터의 우제품

인간 소비용으로 검사, 통과되지 않은 소로부터 얻은 우제품

 즉, 기계적으로 분리된 소고기, 30개월 이상의 소는 미국에서 인간 식용으로 사용하지 못하게끔 나와있습니다. 동물용 사료로 금지하기 이전에 미국에서는 실제로 인간용으로 금지되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죠. 아마도 우리가 소비하게 될 소고기의 대부분은 30개월 이상이지 않을까 싶군요.

 왜 FDA에서는 안 된다고 말리는데 우리는 받아먹을까요. FDA에서 임상 실험을 통과한 신약이라면 무조건 OK 하고 받아들이면서 이 결론은 애써 무시하려고 할까요. 미국을 그렇게나 따르고 좋아한다면 FDA의 말은 철썩 같이 믿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이런 규제, 조치들에 대해서는 눈을 감으려고 하고 유리한 증거만을 골라서 보려고 하는 정부 당국의 행태는 참으로 “비과학적”으로 보입니다.

 어떤 가설이 진정으로 과학적임을 입증 받으려면, 가능한 한 모든 현상을 설명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만약 반대되는 증거가 나타난다면 그것에 대해 눈을 감지 말고 그 반대되는 증거를 비판할 근거를 만들든지, 자신의 가설을 수정해야 합니다. 만약 그것을 견뎌내지 못한다면 붕괴되고 다른 주장이 정설로 자리 잡는 게 과학의 세계일 것입니다. 정부 당국에서는 우리 시민들이 주장하는 바를 “비과학적”이라고 매도하지만, 과학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본다면 오히려 그들의 행태가 더 비과학적임이 드러납니다.

 (과학이 어떠해야 하는가. 이 점에 대해 관심이 깊은 분은 로버트 머튼-Robert Merton-의 과학사회학, 칼 포퍼-Karl Popper-의 반증주의, 토마스 쿤-Thomas Kuhn-의 과학혁명의 구조를 네이버, 구글 등에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발표문 전문 링크를 첨부합니다. 제 영어실력이 일천한지라, 오역이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 훌륭한 실력을 지닌 분께서 보충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모두들 “무탈”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쉐어] Fraps!!!(for FPS)

흔히 게임이나 3D등을 관련하여 말할 때 가장 흔히 쓰이는 말이 frame이다.

이 프레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그것이 바로 FRAP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히 프래임만을 보여주는 것 뿐이 아닌, 스크린 샷이나 영상등을 저장할 수 있다.

단, 쉐어에서는 동영상은 30초, 스크린샷은 BMP 포멧만을 지원한다.


3D게임중 성능이 불안불안한 경우에 실시간으로 화면의 퀄리티를 조절하면서

적당한 프레임을 찾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

자세한 내용은 다른 사이트를 검색하시길 ㅋㅋㅋ

http://blog.naver.com/smoker3/30021643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