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기본 프로그램으로 생각되는-_-;;
특히 남의 집에 컴 고치러 갔을땐 이게 최고!!
매번 컴 고치러 가다보면, 종종 (실은 아주 많이!! 대부분!!!!)
자신의 컴 사양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다.
(뭐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신 컴 사양을 따질 분이라면 날 안부르겠지..)
덕분에 매번 열어서 칩셋을 보고, 이거저거 직접 봐야했던 때가 은근 있었으나..
(본체 열다 긁혀서 피나면 초 안습..우울..)
덕분에 편리하게 작업을 하게 해주는 프로그램 Everest..
왠만한 사항은 조목조목 다 나온다!!
특히, 드라이버 잡기 참 편해서 좋다. 수리하러 갔을때
'컴터 살때 받은 CD있어요?'라고 묻게되면 대략 1,20장은 던저주고
'그중에 있어요 ^-^*'
라는 초난감한 상황을 자주 격게 됬었는데. 이젠 그 삽질을 안해도 된다는 거다!!
예전부터 썼었지만 요즘에 잘 안썼던 이유는.. 글쎄..
예전엔 홈에디션이 오픈이었으니 지금은 등록을 해야 한다는 거?
뭐..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편히 쓰면 되는거지뭐..
그나마 쉐어로라도 주요 기능 이용에 문제 없게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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