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8일 화요일

Windows & XP Mode? 뭐여 속보인다 MS ㅋㅋ

http://windowsteamblog.com/blogs/business/archive/2009/04/24/coming-soon-windows-xp-mode-and-windows-virtual-pc.aspx

참..개그 잘하는 MS다. ㅋ 그래도 기존 점유율 덕분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게 대다수 이지만..

위의 전문을 보면 알겠지만..XP를 지원하도록 해주겠다는데.. 저게 꼼수인거다 ㅋㅋ

Virtual PC라는 프로그램은 컴퓨터 전공 학생이거나 서버등의 테스터, 여러가지 OS를 설치하고 만지길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아는 이름 일 것이다. VM Ware에 밀려 인지도가 낮은 가상 PC 프로그램 ㅋ

가상PC가 뭐냐면, 말 그대로 설치된 원래의 PC의 일부 리소스를 할당해서

가상으로 컴퓨터를 한대 더 쓰는 것 처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근데 웃긴건 이 Virtual PC란 프로그램이 말 그대로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나왔던 것이란거다.

인지도가 낮고, 윈도우 기반을 제외한 리눅스 설치시 호환성이 개떡이란 이유로 오로지 프리웨어란

장점 외에는 부각하기 힘들었던 프로그램을 그냥 덤핑처럼 넘기는 것이다. 익스플로러 처럼...

어짜피 현재 XP FLP라는 Legacy 용으로 주요 Core만 처리 되는 버전이 있는터..

이를 그냥 윈도우7에 통합으로 내장한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없는것으로 보인다.


윈도우7에서 호환성을 어떻게 보완할까 궁금해 했었는데 이런 좀 황당스러운 대처라니..

단순한게 좋긴하지만..이건 너무 단순해서 어이가 없...

고수분들이라면 저 부분에서 XP 코어만 뽑아낼 수도 있으시겠지..

그나저나 예상되는 문제점..이랄까..

기존의 Virtual PC에서의 문제점인 리소스의 과다 사용이 첫째고,

우리나라에서 XP사용의 다수 목적인 게임과의 호환이 그 다음이고,

드라이버의 호환과 중복설치가 일단 마지막일 것 같다.(그외에 또 있겠지만..대략..)

리소스의 과다사용이란.. 즉, 윈도우 7자체가 돌아가면서 - 1차 - 거기서 Virtual PC 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리소스가 사용이 될 것이고 - 2차 - 그 안에서 XP가 돌아가면서 - 3차 -

어플을 돌아가는데 또 리소스를 점유할 것 - 4차 - 이다. 자체 호환성을 확보하지 않고 별도의 툴을 이용한다는

대처의 방안은 아이디어는 괜찮치만, 저건 어떻게 할꺼냐고..

그리고 XP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게임 환경에서 Vista Core가 가지는 호환성 때문일 텐데,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Virtual PC에서의 게임 구동은 극악이다. 게임 쯤이야 어떠냐고 말씀할지도 모르지만.

사실 상용프로그램이야 말로 OS에 따라 변화가 잘 따라오니까 그에 맞는 버전으로 바꾸면 되는거다.

OA로 주로 쓰는 MS Office같은거야 같은 소속사인데 호환이 안되면 그게 웃긴거고-_-

국민 툴인 포토샵등으로 유명한 adobe  툴들은 대처가 빠르다.

CPU가 듀얼과 쿼드로 나오기 시작했을 때에도 그에 적극적으로 적응을 했던 모습으로도 알 수 있겠지만..

그외에 다른 툴들은 내가 잘 안써서 모르겠지만.. 사실 윈도우상의 사무용 어플의 대다수는 MS시리즈로

처리가 가능한게 사실이므로 windows7을 쓰면서 문제점이 생기거나, 생기더라도 방치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뭐..찜찜하다면 한글..정도? ㅋ

그럼 결과적으로 XP를 쓸 이유가 없는 것이다. 게임 외엔..

그리고 마지막으로 찍은게 드라이버 문제인데... 사실 게임의 문제도 이에 무관하지 않다.

Virtual PC에서의 Device는 대다수 '기본 Drivers'를 설정한다. 즉, 가상으로 만들어진 머신인 만큼

그 내에서의 그래픽 카드등의 성능을 '직접'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 Driver로 설정하여 처리한 다음

그걸 Virtual PC 프로그램을 통하여 처리하는 것.. 그렇다면 당연히 본연의 성능을 이끌어 내기 힘들 것이고

그렇다면 궂이 Virtual PC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만일 내부에서 Driver를 설치하여 사용한다면..

사실 잘 모르겠지만, 이 역시 XP Core와 Windows 7의 드라이버가 동시에 접근하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생길 것으로 예상이 된다.

차라리 어짜피 사용할 XP Core라면 Windows 7내에 포함시키고 그걸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게 나을지도..

아직 뭐 직접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Virtual PC를 사용한 경험으론 있으나 마나한 결과가 다일듯..

잘 되면 좋은거고~..ㅋ

2009년 4월 17일 금요일

역시나..랄까.. 예상했던 정부의 구글 까기 대책.

방통위 “구글 불법 찾아라” ‘실명제 거부’ 보복
구글 ‘표현의 자유’ 고수…정부와 충돌
‘굴복’ 국내 업체…누리꾼 비난에 곤혹 
  
구글이 운영하는 유튜브가 인터넷 실명제(제한적 본인확인제) 도입을 거부한 것과 관련해, 정부가 구글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구하고 나섰다. 모든 인터넷 사업자에 차별 없이 실명제라는 규제를 적용하려는 한국 정부와, ‘익명성에 기반한 표현의 자유’라는 원칙을 세계 어느 곳이든 유지하려는 세계 최대 인터넷기업 사이의 충돌이 벌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16일 이름을 밝히기를 꺼린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9일 구글의 결정으로) 방통위가 발칵 뒤집혔다”며 “구글을 그대로 둘 수 없으니 징계할 거리를 찾으라는 (윗선의) 지시에 따라 관련팀이 불법성 여부를 연구중”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지난 9일 유튜브에서 ‘한국’ 국적으로 동영상 등을 올리는 기능을 차단하면서 실명제 적용을 사실상 거부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애초 방통위는 “행정조처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다가 며칠 만에 확 돌아서게됐다. 구글의 방침은 사실상 규제 회피인데, 규제당국인 방통위가 손 놓고 있을 형편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황철증 방통위 네트워크정책관도 “구글이 국내에서 하는 여러 서비스들에서 위법사항이 없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코리아는 국내에서 유튜브 외에도 검색·키워드광고 등 여러 사업을 하고 있어, 음란물이나 불건전 광고, 저작권 분야 등에서 위법성이 드러날 수 있다.

앞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1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서 구글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최 위원장은 “(구글의 조처로) 한국이 인터넷 후진국이고 인터넷 검열을 강화하는 것처럼 말하는데 왜 수수방관하느냐”는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의 질의에 “너무 상업적인 눈가리고 아웅 식의 구글 쪽 태도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명할 것”이라며 “구글코리아 대표자를 만나 진의가 무엇인지와 법률적 검토를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한편, 구글코리아 이원진 대표는 16일 <문화방송>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업로드 기능 차단의) 진의는 없고 보이는 게 전부다”라며 “본사와 협의 끝에 내린 어려운 결정으로, 한국 시장을 중시해 장기적으로 보고 내린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구글 본사 차원에서 내린 결정인 만큼 한국 정부의 입김에 좌우될 성질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대표는 “우리가 이 규제를 받아들이지 않고 표현의 자유를 열어줄 계기를 만들면 국내 인터넷 문화가 더 활성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정부 정책에 정면으로 반기를 드는 업체를 놔두고 국내 업체들에만 규제를 강요할 경우 ‘역차별 문제’가 생겨난다. 한 포털업체 임원은 “구글의 결정을 보고 부러운 한편 참담했다”며 “국내 사업자들은 원치 않는 규제를 따르면서 이용자들로부터는 비난을 받아야 하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한창민 인터넷기업협회 사무국장은 “국내에서 접속 가능한 외국 사이트에 대해 모두 본인확인제를 적용하거나, 아니면 국내 사업자들도 이를 따르지 않을 수 있도록 해야 공평하지 않으냐”고 업계의 불만을 전했다.

인터넷 규제를 둘러싼 정부와 구글의 충돌은, ‘네트워크의 네트워크’인 인터넷에서는 지리적 영역에서 규제를 적용해도 실효가 적다는 특성을 보여준다. 하지만 정부로서는 구글과 같은 경우를 방치하고는 인터넷정책 운용이 불가능하다는 어려움이 있다. 인터넷 컨설팅회사 ‘검색엔진마스터’의 전병국 대표는 “정부와 구글이 서로 합의점이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며 “구글이 한국 시장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에서 정부가 채찍만을 써서 얻을 게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구본권 기자 starry9@hani.co.kr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50243.html

 [꿍얼꿍얼../뭐라는지..(잡설)] - You Tube! 대들다?!


이전 포스팅에서 살짝 걱정됨을 비췄었는데..역시랄까..

구시대적인 정책으로 평가받는 현 MB정부에 반대표를 던진 유투브가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은것이 얼마전.

역시, 그에 대한 대책으로 '까기'위한 작업중인 정부시다.

멀쩡히 내비두던 사업에 대해 이제와서 핑계꺼릴 찾아서 어떻게든 제재를 가해보겠다는 건데, 솔직히

그게 쉽냐.. 기존 서비스에 대한 제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멀쩡히 놔두던 걸 보복성으로 건드린단 건데,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바보냐. 보복성이라게 한눈에 보이는데..

유투브쪽에서도 과민반응이었지만 정부의 대책 역시 만만치 않게 유치찰랑 유치뽕을 지나 유치똥이다.
(환옹 팬이라면 유치똥에 대한 이야기를 알듯..갑자기 생각나서..웃겼는데..)
무슨 초등학생 싸우는 것도 아니고, 아마추어 같이 왜 이래?

진정 우리나라의 정치는 퇴보하는 것인가. 마왕의 발언에 대해서도 요즘 말이 많고..

옆길로 살짝 빠지면 신해철의 북핵지지발언에 대하여 난 '방관적'인 입장이다. 

사람 생각은 각기 그 사람 틀린거지.. 직접적 피해를 끼치지 않는 '비공인'적인 사람으로써

자신의 의사표현은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더군다나 자신의 홈페이지에..

사람 생각은 뭐 여기저기 흐르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막아놓게하고 

자신의 생각 -또는 주류의 생각- 과 틀릴 경우에 대해 법적 조치를 발휘할 수 있다는게

솔직히 경제적으로 OECD일진 몰라도 정치적, 사상적으론 아직 멀었다는걸 알수 있게 해주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복지나 공동체를 위한 정책은 기본적으로 공산적인 사상의 일부일 진데,

복지부장관은 대대로 빨갱이 후손 내지는 북으로 넘기는 건가.(좀 오버스러운 반응이긴 하다..)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단시안적인 이런 대응이라면, 추후에 다른 해외 인터넷 사업자나 개발자들이

접근하기에 꺼려할 수 밖에 없어 질 것이고, 그건 결과적으로 현재의 넓게 뛰다니는 개구리를 잡아

우물에 쑤셔넣게 되는 결과만을 가져 올 것이다.

아무튼 이거 알아둬야할께 한가지 있다.

앞으로 한나라당은 좀 힘들지도 모른다. 지금이야 여당으로 자리 잡고 있으니 정책 추진에 큰 문제야 없겠지만

다음 선거때부터 다른 의원들의 한나라 견제가 쉬워질 수 밖에 없다.

공약 시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한나라당의 대표적인 인물이었습니다. MB정부 시절의 평가는 어땠습니까.

국내 정치의 퇴행을 시킨 가장 대표적인 인물입니다!"란 비방 공약 - 우리나라에서 없어질 리가 없다 - 이

아무래도 잘 먹혀들 수 밖에 없잖은가..

앞으로 한 10년은 재미있을 것 같다. 방관자적인 측면에선..

하지만 이 땅에 사는 사람으로써는 좀..불안하다.

첨언하건데, 난 무조건 구글(유투브)편이 아니다. 이 전 글에서는 유투브의 대응을 가지고 비판했었으니

그거 보면 알거다. 다만, 나름 정리한 생각으로 좀 깝깝해서 그런 것일 뿐.. 나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우리나라가 잘 되길 바라는 사람이다. 정말 마음 편히 살아보자!

2009년 4월 16일 목요일

[Tip] Adobe CS3, Windows Server 2003에 설치하기

photoshop cs3는 windows xp sp2 이상 또는 vista에서만 설치를 할 수 있지만

다른 OS에도 설치할 수 있는 편법이 존재한다.

여기서는 Server2003에 설치하는 방법을 기술해보고자 한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bd02c19c-1250-433c-8c1b-2619bd93b3a2&DisplayLang=en

 

위의 링크에서 Microsoft Application Verifier 프로그램을 받아 설치한다.

그리고
아래처럼 cs3 의 설치 이미지를 하드상의 임시폴더에 풀어놓고 setup.exe 를 선택.


그림의 설정대로 수정을 한다.
 

이후 저장을하고 나온후에 다사 cs3 의 setup.exe 를 실행시 경고가 나오지않고 설치가 잘 진행됨을 알수있다.

또는 xml 파일로 작성되어 있는 옵션을 살짝 건드려 주면 되는데,

1. 먼저 설치 파일 또는 씨디에서 adbephspcs3.exe 파일을 실행하여 압축을 해제한다.

2. ...\payloads\adobephotoshop10en_us_volume\adobephotoshop10en_us_volume.proxy.xml

파일을 텍스트 에디터로 열어 보면 문서 하단에 systemrequirementsjson 노드가 있다.

&lt;systemrequirementsjson&gt;[

{"os":{"macintosh":{"require":[{"version":"10.4.8"}],"exclude":[{"version":"10.4.8"}]},"windows":{"xp":{"exclude":true,"require":{"minservicepack":"2","@servicepack64bit":1

,"need64bit":"0"}},"server2003":{"minservicepack":"2","@servicepack64bit":1

,"need64bit":"0"}},"vista":{"require":true}}}

}

]&lt;/systemrequirementsjson&gt;

 

"server2003":{"exclude":true} 라는 부분을 찾아 위와 같이 바꿔주면 된다.

3. 모든 브라우저를 닫고 설치를 setup.exe 파일을 실행하여 설치를 하면 될 것이다. 25-1991-0425-5035-4175-8916

1325-1998-2492-3304-2620-1349
1325-1991-0425-5035-4175-8916

2009년 4월 13일 월요일

Big Bang Theory Mug 공구!



하우스에 이어 빅뱅이론까지!!

주변에 모아모아 6개를 주문!! ㅋㅋㅋ(내껀 2개)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_drama&no=226663&page=3


그러나 돈이 아깝진 않단!!!

단 아쉽다면.. 빅뱅이론 티셔츠 공구를 놓친것...ㄷㄷㄷ

아무튼.. 이것저것 지를것도 많고 좋닸!!

수요일까지 신청 받으시니 이공계들은 필히 하나씩은 간지용으로 득탬하시길..

2009년 4월 10일 금요일

You Tube! 대들다?!


유투브가 배째라라며 나왔다. 닝기미럴 이랄까..

실명제를 요구하는 정부의 요구에 '그렇다면 너네는 서비스 안할테니 맘대로 해라'란 식이다.

넷상의 대세는 '참 잘했어요' 이지만, 솔직히 씁쓸하다.

우선 우리나라의 인터넷 문화를 살펴볼 때, 가장 큰 문제점이 익명성인 것이 사실이다.

아무런 근거가 없는 글(댓글 포함)이나 악의성을 띈 글로 인한 피해자가 속출하며,

이를 방지할 방법도 없으며, 또한 그에 대한 '명확한' 규제도 없다. 
- 미네르바 케이스가 바로 '뭉퉁그린 법규 적용의 한 예' 랄까.-
가장 중요한 것은 너무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놓았지만

그에 따른 정서적, 인성적 교육과 관리는 전무 하다는 것.

가까운 PC방에서 한 두시간만 있으면 분명 최소 15세 이상 허용을 받은 FPS를 하는 초등학생들의

'씨발','죽어','좆까','대가리 뿌셔!' 등의 살벌한 말을 쉽게 들을 수 있다.

정부에선 나름 고심해서 쓴다는게 실명제라는 허울뿐인 정책 -

초딩들이 부모의 주민번호로 게임하는데 이거는 어떻게 손댈 방법이 난감하다. - 이다만,

그나마도 '배째. 너네랑 안놀아'로 해버리니 뭐라 할 방도가 없다. 참..불쌍한 정부다.

더 걱정 되는 것은 유투브의 선례로 인해 다른 사이트-특히 구글-들도 그런 식으로 나올지 모른다는 것..

차라리 정부의 시책에 맞춰서 kr은 서비스를 하고, 익명성을 보장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us로 접근을 하도록 공지하여 유도하는 편이 더 났지 않았을까?

하기사 인터넷 규제 수위를 ‘감시대상’ 으로 만든 것도 정부이니 어찌 보면

자기가 뿌린 씨앗을 거둔 것일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익명성이란 양날의 검에 칼집을 씌우는게 우선일터.. 힘들 내시길..

House M.D. Mug 공동구매!!!



복받으실 하겔러들.. 이런저런 공구 총대를 잘 매시니.. 대단하달까 ㅋ

아무튼 다음 시안 중에서 골라 공구가 가능하단다. ㅋ 어쩜 좋은지 ㅋㅋ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ouse&no=37562

난 무려 3개나 예약했다.ㄷㄷㄷ ㅋ

You idot/ Everybody Lies/ Princeton plainsboro (Red) 요로코롬!

초기 가격 잡아주신게 완전 저렴이시라 (개당 2600원)

가격유지만 된다면 3개나 사도 만원선! 꺄하!!

이런걸 지르지 언제 지른단 말인가!!!

2009년 4월 1일 수요일

꺄아 귀여워라 ㅋ




이런 귀여운 짓을 하시다니 ㅋㅋ

쪽지 시스템을 못봤는데 날라온 쪽지라 황당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누가 나한테 좋아한단 고백을 하겠냔 말이지..
(성인 스팸 빼고..-_-)
더군다나 박해진 초대장 인심을 풀어줄 초대장 선물까지~ 쿠쿠쿠

암튼~ 가볍지만 사랑스런 이벤트~~


근데..흠...저 쪽지 시스템 활용해서 좀 편하게 최신 댓글이나, 트랙백 리스트 같은거 좀 보여주면 좋겠단..ㅋ

구글의 중국 공략!!

우리나라 만큼이나 구글이 점유하지 못하는 나라가 있다. 더군다나 그 시장자체는 세계 제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IPv6를 필요하도록 만든 나라, 중국!!

하지만 중국역시 우리나라의 네이버나 다음처럼 확고한 지지를 받는 '바이드'란 포털이 있어

구글의 야망은 아직 이루어 지지 못하고 있다.

그에 대처하여 구글이 준비한 전략은 '공짜'!
(관련 기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4&id=200903310162)

△ 구글 차이나의 무료 음원 서비스 사이트 (http://www.google.cn/music/homepage)

하지만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광고 수익으로 음원을 사고, 그 음원을 바탕으로 인지도를 넓혀가겠다는 속셈이신데..

중국으로 하면 세계적으로 '짝퉁'이 판치는 곳에, 저작권알기를 우습게 아는 나라인데

과연 그 음원만으로 가능할까? 그리고 좋은 창고 하나쯤으로 여겨지지 않을까??

예상 시나리오를 대충 짜보면,

1. 구굴에서 광고를 기반으로 무료 음원을 서비스 한다.
2. 중국유저들이 접속한다.
3. 광고가 귀찮아 진다.
4. 크렉커 출동! 광고 스킵하고 데이터 직접 접근하는 프로그램 작성
5. 이를 이용한 전 세계적(특히 한국...)으로 전달
6. 구글 중국 서버만 오버힛팅!!
7. 결국 서비스 종료..

쩝... 뭐 잘 되면 좋긴 하겠지만...난감하겠다..구글..

힘내시오~ 그리고 만에 하나 잘 되면, 우리나라도 좀 무료음원 ㅋㅋㅋ

철판깐 고대, 민망한 고대생...


참.. 학교에 한번이나 왔을까..

어떻게 대놓고 '낳았다'라고..

얼마전부터 줄창 학교 광고도

학교 행정도 구설수에 오르니

재학생이고 졸업생이고..

민망하기 그지 없다..

'그 리더가 선택했다'정도면

뭐 이해할만 하지만..

쪽팔린다..좀..사실..-_-..

하지만 난 사랑하련다 학교를
(이전 포스팅 읽어보시길..)
돈도 조낸 들어가고..

그 돈이 실은 조금 아깝고..

뭐 같은 일도 좀 많았지만..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지..

사랑한다 ㅅㅂㄱㄷ야...

그래도..내일부턴 숨기련다

이해해 줄꺼지?...

너네가 한 뻘짓 덕분이야.-_-..알간?

이상하게 2MB이후로 우리학교 소식은 좋은게 들려오는게 없어..영..-_-..

총장이 누군지...어총장님때가 그래도 그나마 나았던 건가..등록금은 ㅈㄴ 비쌌지만

그래도 구설수는 안올랐으니...

제발 100년간 만들어온 자존심! 수치심으로만 바꾸지 말아주시길..



만우절 가장 해보고 싶은 거짓말


내가 평소에 느끼기에,

꺼려하던, 싫어하던, 멀어하던, 께름찍했던, 떨떠름했던, 미심쩍던,

별로였던, 주눅들던, 증오하던, 회피하던, 도피하던, 귀찮아하던,

지겨워하던, 무서워하던, 징그러워하던, 그외 모든 부정적이던..

그들에게 (또는 그것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혹시 아나요, 정말 사랑스러워 질지..

(괜한 수업중 뻘글..죄송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