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일 수요일

철판깐 고대, 민망한 고대생...


참.. 학교에 한번이나 왔을까..

어떻게 대놓고 '낳았다'라고..

얼마전부터 줄창 학교 광고도

학교 행정도 구설수에 오르니

재학생이고 졸업생이고..

민망하기 그지 없다..

'그 리더가 선택했다'정도면

뭐 이해할만 하지만..

쪽팔린다..좀..사실..-_-..

하지만 난 사랑하련다 학교를
(이전 포스팅 읽어보시길..)
돈도 조낸 들어가고..

그 돈이 실은 조금 아깝고..

뭐 같은 일도 좀 많았지만..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지..

사랑한다 ㅅㅂㄱㄷ야...

그래도..내일부턴 숨기련다

이해해 줄꺼지?...

너네가 한 뻘짓 덕분이야.-_-..알간?

이상하게 2MB이후로 우리학교 소식은 좋은게 들려오는게 없어..영..-_-..

총장이 누군지...어총장님때가 그래도 그나마 나았던 건가..등록금은 ㅈㄴ 비쌌지만

그래도 구설수는 안올랐으니...

제발 100년간 만들어온 자존심! 수치심으로만 바꾸지 말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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