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학교에 한번이나 왔을까..
어떻게 대놓고 '낳았다'라고..
얼마전부터 줄창 학교 광고도
학교 행정도 구설수에 오르니
재학생이고 졸업생이고..
민망하기 그지 없다..
'그 리더가 선택했다'정도면
뭐 이해할만 하지만..
쪽팔린다..좀..사실..-_-..
하지만 난 사랑하련다 학교를
(이전 포스팅 읽어보시길..)
돈도 조낸 들어가고..
그 돈이 실은 조금 아깝고..
뭐 같은 일도 좀 많았지만..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지..
사랑한다 ㅅㅂㄱㄷ야...
그래도..내일부턴 숨기련다
이해해 줄꺼지?...
너네가 한 뻘짓 덕분이야.-_-..알간?
이상하게 2MB이후로 우리학교 소식은 좋은게 들려오는게 없어..영..-_-..
총장이 누군지...어총장님때가 그래도 그나마 나았던 건가..등록금은 ㅈㄴ 비쌌지만
그래도 구설수는 안올랐으니...
제발 100년간 만들어온 자존심! 수치심으로만 바꾸지 말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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