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편리한 프로그램이었다. 블로그 하드..
티스토리로 유명한 테터툴즈 blogapi를 이용하여 대용량의 파일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게하여
별도의 웹하드가 안 부러웠던 프로그램..
단, 역시나 트레픽과 용량문제로 다음측에서 압박이 들어와 더이상의 업데이트는 하지 않는다.
좋은 프로그램이었지만, 상업적인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까..이해해야지 ㅠㅠ
다른 것 보다. 테라급으로 업로드하고 돌리는 사람들이 문제여.. 정도것 해야지..
다행인건 기존에 올린 파일들에 대해선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것..
나도 이런 프로그램 만들 수 있었으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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