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zzly`s Cave
그냥 노트 대신 쓰는 것임.
2009년 4월 1일 수요일
만우절 가장 해보고 싶은 거짓말
내가 평소에 느끼기에,
꺼려하던, 싫어하던, 멀어하던, 께름찍했던, 떨떠름했던, 미심쩍던,
별로였던, 주눅들던, 증오하던, 회피하던, 도피하던, 귀찮아하던,
지겨워하던, 무서워하던, 징그러워하던, 그외 모든 부정적이던..
그들에게 (또는 그것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혹시 아나요, 정말 사랑스러워 질지..
(괜한 수업중 뻘글..죄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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