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zzly`s Cave
그냥 노트 대신 쓰는 것임.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소설]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친구가 빌려주는 바람에 읽게 된 일본 소설
(환타지를 제외하곤 일본소설을 안 읽는 본인;;)
제목만 보고는 연애소설로 인식하고,
'이녀석이 왠일이지?'
란 생각으로 읽게 된 소설.. 그러나 실상은.... 역시;
마지막의 반전이 최고의 묘미!
영화로 치자면 마지막 컷에서 주인공이 바뀐다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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